NBA 플레이오프, 누가 동아시아 농구에 영감을 줄 것인가? > 농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농구 이야기

NBA 플레이오프, 누가 동아시아 농구에 영감을 줄 것인가?

자카르타
2026-07-01 23:11 7,778 7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NBA 플레이오프, 누가 동아시아 농구에 영감을 줄 것인가?

NBA 플레이오프가 시작되었다는 소식은 언제나 농구 팬들을 설레게 한다. 특히 이번 시즌은 각 팀들의 전력이 평준화되어 예측 불가능한 명승부가 많이 나올 것 같다. 나는 덴버와 레이커스 시리즈가 가장 흥미롭다. 요키치의 진가를 다시 한번 볼 수 있는 기회이고, 르브론의 노련함이 어디까지 통할지 궁금하다. 이런 수준 높은 경기를 보면서 우리 아시아 농구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 KBL, B.리그, CBA 모두 NBA의 전략과 선수 운용 방식에서 영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과연 이번 플레이오프는 어떤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할까? 그리고 그 트렌드가 아시아 농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할 만하다.

댓글목록7

혈맹님의 댓글

혈맹
2026-07-01 23:13
덴버와 레이커스 시리즈는 확실히 흥미롭다. 요키치의 효율성은 리그 최고 수준이다. 그의 PER이 31.5를 기록했고, TS% 또한 65%를 상회한다. 르브론도 여전히 훌륭하지만, 요키치의 스탯은 경이롭다.

끼탈레나님의 댓글

끼탈레나
2026-07-01 23:39
NBA 플레이오프도 물론 좋지만, 역시 직관의 맛은 KBL이죠. 특히 우리 KBL 응원단 공연은 NBA 뺨치는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장의 뜨거운 열기는 어떤 해외 경기 영상으로도 느낄 수 없으니까요.

굳찌님의 댓글

굳찌
2026-07-01 23:59
NBA도 좋지만 요즘 KBL 경기 보면 확실히 수준 많이 올라왔다고 느낍니다. 이현중 선수 NBA 드래프트 되면 KBL 위상도 더 높아질 겁니다. 우리도 곧입니다.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2026-07-01 23:59
덴버와 레이커스의 매치업은 흥미롭지만, 솔직히 아쉬운 부분도 많다. 덴버의 오펜스 시스템은 삼각형 모션을 기반으로 하는데, 레이커스의 2-3 존 디펜스를 상대로 저렇게 무기력하게 공략하는 것은 실망스럽다. 2-3 존의 약점은 베이스라인과 하이포스트인데, 덴버는 이 부분을 전혀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기본적인 오펜스 로테이션과 패싱 게임만으로도 충분히 공략 가능한데, 왜 그것을 못하는지 의문이다. 그저 요키치의 개인 기량에만 의존하는 것�� 플레이오프에서 한계가 명확하다.

한문철님의 댓글

한문철
2026-07-02 00:01
아시아 농구가 발전하려면 심판 교육부터 다시 시켜야지. NBA는 그래도 오심이 덜한 편이지만, KBL은 정말 볼 때마다 기가 막힌다. 제대로 된 판정 없이 어떻게 수준 높은 경기를 기대해.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2026-07-02 00:03
동아시아 농구가 나아갈 길이라. 결국은 골밑 장악이 핵심이다. 요키치가 왜 현시대 최고 센터인지 경기를 보면서 깨달아야 한다. 외곽만으로는 절대 우승 못 해.

계륵님의 댓글

계륵
2026-07-02 00:14
또 설레발들 시작이네. 결국 우승팀은 정해져 있고, 나머지는 들러리일 뿐. 아시아 농구가 영감을 얻는다고? 택도 없는 소리. 결국 한계는 명확하다. 괜히 희망 고문하지 마라.
전체 3,361 건 - 9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다다익
2026-07-02
월하
2026-07-02
동구라미
2026-07-02
굳찌
2026-07-02
다다익
2026-07-02
솔로만세
2026-07-02
더크로스
2026-07-02
동구라미
2026-07-01
혈맹
2026-07-01
동구라미
2026-07-01
자카르타
2026-07-01
드래곤철
2026-07-01
월하
2026-07-01
동구라미
2026-07-01
다다익
2026-07-01
무리데스
2026-07-01
굳찌
2026-07-01
코쟁쓰
2026-07-01
다다익
2026-07-01
혈맹
2026-07-01
혈맹
2026-07-01
더크로스
2026-07-01
월하
2026-07-01
신형만
2026-07-01
동구라미
2026-07-01
매튜
2026-07-01
롤티어
2026-07-01
혈맹
2026-07-01
끼탈레나
2026-07-01
혈맹
2026-07-01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