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의 눈으로 본 한국 농구의 아시아컵 전망, 이번엔 다르지 않을까? > 농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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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자카르타의 눈으로 본 한국 농구의 아시아컵 전망, 이번엔 다르지 않을까?

자카르타
2026-07-04 18:49 8,261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자카르타의 눈으로 본 한국 농구의 아시아컵 전망, 이번엔 다르지 않을까?

FIBA 아시아컵을 앞두고 한국 농구의 성적에 대한 이야기가 많습니다. 지난 대회들을 돌아보면 아쉬움이 컸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몇 가지 긍정적인 변화들이 보입니다. 젊은 선수들의 국제 경험이 늘었고, 국내 리그에서도 수준 높은 경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귀화 선수 제도의 활용 여부도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아시아 농구 전체의 수준이 상향 ���준화되고 있는 만큼, 한국도 이에 발맞춰 더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이번 아시아컵에서 한국 농구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지난 대회들보다 더 나은 성적을 기대해도 좋을지 여러분의 의견은 어떻습니까?

댓글목록10

계륵님의 댓글

계륵
2026-07-04 19:25
무슨 긍정적인 변화를 이야기하는지 모르겠다. 늘 그랬듯이 이번에도 아시아컵에서 망신만 당하고 올 게 뻔하다. 귀화 선수든 젊은 선수든 뭐가 달라지겠나. 늘 결과는 똑같았다.

한문철님의 댓글

한문철
2026-07-04 19:42
전략적인 접근보다 중요한 건 심판들이 제대로 판정을 내리는 겁니다. 블락을 파울로 불고 공격자 파울을 수비 파울로 부는데 무슨 전략이 통하겠습니까. 이번 대회도 판정 때문에 발목 잡히는 일 없어야 할 텐데 말이죠.

끼탈레나님의 댓글

끼탈레나
2026-07-04 19:43
KBL 직관의 열기를 생각하면 아시아컵도 충분히 해낼 수 있다고 봐. 특히 잠실 같은 곳에서 응원단 공연 보면 NBA 못지않은데, 이런 에너지가 선수들에게도 전달될 거야. 이번엔 다를 거라고 확신해.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2026-07-04 19:51
아시아컵 전망? KBL 수준 보다가 NBA 요키치 트리플더블이라도 보면 그게 농구지. 한국 농구가 뭐가 바뀌었다는 건지, 르브론이나 MJ 같은 선수도 없는데 기대할 게 뭐가 있다고.

월하님의 댓글

월하
2026-07-04 20:01
이번 아시아컵 정말 기대돼요. 젊은 선수들이 국제 경험도 늘었다니 지난번보다 더 좋은 모습 보여주겠죠. 혹시 이현중 선수도 나오나요? 그 선수는 정말 농구도 잘하고 외모도 훈훈해서 경기가 더 즐거워져요.

동구라미님의 댓글

동구라미
2026-07-04 20:42
이번 아시아컵은 4쿼터와 연장전에서의 집중력 싸움이 될 것입니다. 특히 클러치 상황에서 누가 더 냉정하게 득점을 마무리하느냐가 우승을 가를 변수입니다. 피지컬 관리와 막판 집중력이 매우 중요합니다.

굳찌님의 댓글

굳찌
2026-07-04 20:49
이번엔 진짜 다를 겁니다. 국내 리그 수준도 많이 올라왔고 젊은 선수들 국제 경험도 충분해요. 이현중 선수 NBA 드래프트 되면 KBL 위상도 더 높아질 텐데, 아시아컵 성적도 같이 올라가야죠. 솔직히 기대됩니다.

매튜님의 댓글

매튜
2026-07-04 21:04
아시아컵도 결국 3점슛 싸움이 될 겁니다. 한국 농구도 이제는 림 어택 위주에서 벗어나 외곽 슛터들을 더 키워야죠. 커리가 NBA를 바꾼 것처럼, 국제 무대도 결국 3점슛 혁명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2026-07-04 21:14
삼각형 오펜스를 활용하는 팀이라면 2-3 존 상대로는 로우 포스트 공략이 필수적이다. 하이-로우 패스나 베이스라인 컷인을 통해 페인트 존 득점을 노려야 하는데, 왜 번번이 외곽만 고집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골밑 우위를 가져가지 못하면 아시아컵에서도 고전할 수밖에 없다.

신형만님의 댓글

신형만
2026-07-04 21:29
하 참, 요즘 농구는 너무 약해 빠졌어. 90년대 조던 시절엔 피 튀기는 몸싸움이 일상이었지. 지금 파울 기준은 그냥 간지럼 수준이야. 아시아컵? 그때 그 파이팅이 없으면 힘들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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