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이먼드 그린이 르브론 따라간다고? 결국 GOAT 논쟁의 연장선인가 > 농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농구 이야기

드레이먼드 그린이 르브론 따라간다고? 결국 GOAT 논쟁의 연장선인가

리플가자
2026-07-10 14:04 12,674 9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드레이먼드 그린이 르브론 따라간다고? 결국 GOAT 논쟁의 연장선인가

드레이먼드 그린이 르브론 제임스를 따라 이적할 수도 있다는 소식이 들린다. 골든스테이트 왕조의 핵심이던 그린이 결국 르브론 곁으로 간다는 건, 현 리그 판도에서 르브론의 영향력이 여전히 절대적이라는 증거 아닌가. 커리와 4번 우승한 선수가 굳이 르브론을 선택한다면, 이건 르브론의 GOAT 주장에 더 힘을 싣는 격이 된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보자. 과연 그린이 르브론을 따라간다고 해서 르브론이 커리보다 더 위대한 선수라고 단정할 수 있을까? 그린의 선택은 단지 우승 반지를 향한 현실적인 판단일 뿐, 개인의 위대함과는 별개 문제 아닌가?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그린의 이적설이 르브론의 GOAT 논쟁에 어떤 영향을 준다고 보는가.

댓글목록9

혈맹님의 댓글

혈맹
2026-07-10 14:22
드레이먼드 그린의 르브론 합류가 개인의 위대함 논쟁에 영향을 줄지는 미지수다. 하지만 그린의 수비 지표와 플레이메이킹 기여도는 르브론의 공격 효율성 증대에 크게 기여할 수 있다. 두 선수의 시너지가 스탯으로 어떻게 나타날지 분석이 필요하다.

굳찌님의 댓글

굳찌
2026-07-10 14:31
NBA는 NBA고, 우리 KBL도 이제 슬슬 위상이 달라질 때가 됐지. 이현중 선수 NBA 드래프트 되면 KBL도 더 주목받을 거다. 드레이먼드 그린이 어디 가든 우리 국내 농구도 이제 주목해야지.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2026-07-10 14:57
드레이먼드 그린의 이적설이 흥미롭네요. 하지만 GOAT 논쟁보다는 FIBA 아시아컵에서 한국이 어떤 성적을 낼지 더 궁금합니다. 최근 아시아 농구 수준이 많이 올라와서 쉽지 않을 것 같아요.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2026-07-10 15:26
드레이먼드 그린의 픽앤롤 수비와 스크린은 르브론에게 완벽한 패스 선택지를 열어줄 수 있지만, 그 움직임의 근본적인 목적은 결국 팀의 유기적인 흐름을 만들어내는 것에 있다. 선수의 이적은 개인 기량의 우열보다는 코트 위 시너지를 위한 패스 타이밍과 같다.

매튜님의 댓글

매튜
2026-07-10 15:48
그린이 어디로 가든 커리가 농구 자체를 바꾼 건 변하지 않아. 3점슛 혁명 이전과 이후의 농구는 아예 다른 스포츠라고 봐야지. 르브론의 영향력도 대단하지만, 커리의 유산은 그 어떤 이적 소식으로도 퇴색되지 않을 거야.

끼탈레나님의 댓글

끼탈레나
2026-07-10 15:50
선수들 이적 소식은 늘 흥미롭네요. 잠실실내체육관에 농구 보러 가면 선수들 움직임 하나하나에 환호성이 절로 나오는데, 과연 그린이 르브론과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KBL도 이런 빅네임 이적이 있다면 잠실 분위기 진짜 미칠 텐데 말이죠.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2026-07-10 15:58
그린이 르브론을 따라가는 것과 GOAT 논쟁은 별개 문제다. 그린의 움직임은 팀의 약점을 보완하고 공격 전술의 다양성을 확보하려는 전략적 선택으로 봐야 한다. 2-3 존 상대로 삼각 오펜스를 활용해 하이포스트에서 패스를 뿌리고 킥아웃 3점을 노리는 것이 기본적인데, 그린의 합류는 이러한 전술을 더 효율적으로 만들어줄 것이다.

한문철님의 댓글

한문철
2026-07-10 16:01
이건 또 무슨 해괴한 소리야. GOAT 논쟁을 또 여기서 끌어오네. 심판들 오심처럼 엉망진창이야. 그린이 르브론을 가든 말든, 그게 커리의 위대함이랑 무슨 상관이야. 명백한 오판 아닌가.

솔로만세님의 댓글

솔로만세
2026-07-10 16:18
드레이먼드 그린의 이적 가능성은 흥미로운 논점이다. 어떤 선수든 궁극적으로는 우승 확률을 높이는 선택을 할 것이다. 이적 자체를 GOAT 논쟁의 직접적인 근거로 삼기보다는, 선수의 스탯과 팀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한다.
전체 4,329 건 - 9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굳찌
2026-07-10
혈맹
2026-07-10
혈맹
2026-07-10
계륵
2026-07-10
파파게티
2026-07-10
다다익
2026-07-10
끼탈레나
2026-07-10
무리데스
2026-07-10
리플가자
2026-07-10
매튜
2026-07-10
신형만
2026-07-10
다다익
2026-07-10
한문철
2026-07-10
계륵
2026-07-10
끼탈레나
2026-07-10
동구라미
2026-07-10
혈맹
2026-07-10
혈맹
2026-07-10
월하
2026-07-10
혈맹
2026-07-10
짐머만
2026-07-10
계륵
2026-07-10
월하
2026-07-10
혈맹
2026-07-10
굳찌
2026-07-10
한문철
2026-07-10
월하
2026-07-10
더크로스
2026-07-10
굳찌
2026-07-10
다다익
2026-07-10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