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의 NBA 도전, 과연 정답일까? > 농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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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이현중의 NBA 도전, 과연 정답일까?

리플가자
2026-07-11 02:36 12,617 4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현중의 NBA 도전, 과연 정답일까?

이현중 선수의 NBA 재도전 소식, 또다시 어려운 길을 택했다고들 하는데, 글쎄, 이게 정말 최선일지는 의문이다. 물론 꿈을 향한 집념은 존경스럽다. 하지만 냉정하게 보자고. 지난 도전에서 보여준 모습과 현재 기량을 고려했을 때, NBA 진출 가능성이 얼마나 될까? 무작정 도전만 한다고 길이 열리는 건 아니지 않나. 차라리 해외 다른 리그에서 확실하게 경쟁력을 입증하고, 스텝 바이 스텝으로 올라가는 게 더 현실적인 접근 아닐까? 아니면 국내 리그에서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게 먼저 아닌가? 다들 어떻게 생각하나, 이현중 선수의 이번 선택이 현명하다고 보나?

댓글목록4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2026-07-11 03:19
이현중 선수의 도전은 이해한다. 하지만 픽앤롤 상황에서 정확한 타이밍의 패스가 들어가려면 앞선 스크린의 질과 동료 슈터의 움직임이 중요하다. NBA는 한 번의 턴오버가 치명적인 곳이다. 섣부른 도전보다는 본인의 강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리그에서 어시스트/턴오버 비율을 먼저 끌어올리는 것이 현명한 선택일 수 있다.

매튜님의 댓글

매튜
2026-07-11 03:33
이현중 선수도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야지. 농구는 이제 3점슛 시대야. 단순히 과거 방식만 고집해서는 안 돼. 커리가 보여줬듯이, 새로운 시도를 통해 판을 뒤집을 수도 있는 거지.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2026-07-11 03:53
KBL에서 압도적인 모습? 식. NBA 근처도 못 가는 리그에서 뭘 보여준다는 건지. 요키치가 KBL 뛰면 쿼터마다 트리플더블이다. 이현중이 NBA 문턱이라도 밟을 수 있을까.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2026-07-11 04:04
공격 스킬이나 득점력에만 몰두하는 시선들이 문제다. NBA에서 살아남으려면 결국 수비가 되어야 한다. 림어택, 3점 슛만 보지 말고, 그 선수가 코트 위에서 수비 기여도가 얼마나 되는지부터 냉정하게 평가해야 한다. DPOY 수상자가 팀 성적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좀 깨달아라. 덩크보다 스틸과 블록에 환호할 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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