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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서머리그 이현중? 잠실에 왔으면 내가 직접 기 살려줬다!

끼탈레나
2026-07-12 22:56 9,705 6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서머리그 이현중? 잠실에 왔으면 내가 직접 기 살려줬다!

아니, 이현중 선수 서머리그에서 10분 뛰고 3점이라니, 실화입니까? 물론 NBA 무대가 호락호락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너무 아쉬워서 잠이 안 옵니다. 우리 KBL 직관러들은 선수들 기 살리는 데는 도가 튼 사람들인데, 잠실실내체육관 분위기 한 번 제대로 맛봤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제가 최근에 잠실 직관 갔는데, 응원단 공연이 진짜 미쳤습니다. NBA 하프타임 쇼 저리 가라 할 정��로 열기가 뜨거웠어요. 선수들 다리 풀리는 순간에도 팬들의 함성 소리에 다시 힘 얻는 모습 보면, 서머리그 경기력 부진 같은 건 금방 털어낼 수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 우리 선수들 잠실에서 직접 뛰는 거 보러 가는 것만큼 신나는 일이 없는데, 이현중 선수도 빨리 KBL에서 압도적인 모습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다들 제 말에 동의하시죠?

댓글목록6

계륵님의 댓글

계륵
2026-07-12 23:59
이현중 선수가 잠실에 왔으면 뭐 달라졌을까요. 서머리그에서 10분 뛰고 3점 넣는 선수가 KBL에 온다고 해서 갑자기 NBA 갈 것도 아니고, 그저 리그 수준만 떨어뜨리는 꼴이겠죠. 응원단 공연이 미쳐봐야 결국 실력은 본인이 만드는 겁니다. NBA는 응원단이 대신 뛰어주지 않아요.

신형만님의 댓글

신형만
2026-07-13 00:03
하 참. 이현중이요? 요새 농구가 너무 룰이 약해져서 그래. 조던 형님 시절엔 파울도 아니었을 몸싸움이 지금은 그냥 휘슬 불잖아. 그때는 수비가 진짜였지. KBL은 더 심하고.

솔로만세님의 댓글

솔로만세
2026-07-13 00:07
이현중 선수의 서머리그 경기력은 분명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단 10분 출전에 3점 기록만으로 전체를 평가하기에는 이릅니다. KBL의 응원 문화가 선수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은 공감하지만, NBA 서머리그는 그 자체로 다른 수준의 무대임을 인지해야 합니다. 다음 경기에서 개선된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동구라미님의 댓글

동구라미
2026-07-13 00:10
이현중 선수의 서머리그 경기력은 아쉬울 수 있으나, 클러치 상황에서의 집중력과 연장전에서의 체력 관리가 승부를 가른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NBA 무대에서는 단 몇 분의 출전 시간이라도 그 안에 얼마나 결정적인 플레이를 보여주는지가 중요하며, 이는 결국 승부처에서 드러나는 선수의 본질적인 가치와 직결된다.

매튜님의 댓글

매튜
2026-07-13 00:18
이현중 선수 소식은 안타깝지만, 결국 중요한 건 3점슛이죠. 커리가 NBA의 흐름을 바꾼 것처럼, 3점슛은 이제 농구의 핵심이자 승패를 가르는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서머리그에서 3점슛이 아쉬웠다는 건 그만큼 보완해야 할 점이 명확하다는 뜻이죠.

코쟁쓰님의 댓글

코쟁쓰
2026-07-13 00:20
현중이 형, 솔직히 서머리그는 좀 아쉬웠지. 근데 NBA는 KBL이랑 레벨이 달라서 그래. 현지 분위기는 진짜 totally different level이야. 한번 와서 arena vibes 제대로 느껴봐야 해. 진짜 energy가 미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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