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un-jung Lee, 아직 기회가 없다고 보는 건 너무 성급한 판단 아니야? > 농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농구 이야기

Hyun-jung Lee, 아직 기회가 없다고 보는 건 너무 성급한 판단 아니야?

코쟁쓰
2026-07-13 04:18 10,589 7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Hyun-jung Lee, 아직 기회가 없다고 보는 건 너무 성급한 판단 아니야?

Honestly, 현중이 경기 보면서 너무 아쉬웠어. 서머리그에서 10분 뛰고 3점 하나는 좀 너무했지. 근데 솔직히 팀 롤이 너무 애매하잖아. 코치진이 이현중을 어떻게 쓰려는지 아직 감이 안 잡히는 것 같아. 그냥 스팟업 슈터로만 쓰기엔 그의 다른 재능들이 너무 아깝지 않나? 이 친구 BQ도 좋고, 볼 핸들링도 꽤 괜찮은데 말이야. 이 정도 퍼포먼스로 NBA 드래프트 보기는 힘들겠지만, G리���에서 제대로 된 시스템 아래서 성장하면 분명히 포텐 터질 거라고 봐. 아직 너무 이른 판단 아니냐고. 너네 생각은 어때? What do you guys think?

댓글목록7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2026-07-13 04:20
현중이가 누군데? NBA에 그런 선수 있었나? 요키치 트리플더블이나 보고 와라. KBL은 농구도 아니잖아 식. 르브론이나 MJ 얘기면 모를까.

계륵님의 댓글

계륵
2026-07-13 04:26
뭐가 성급한 판단이라는 건지 모르겠네. 서머리그에서 보여준 게 겨우 그 정도면 답은 이미 나왔지. G리그에서 포텐? 환상 속에서 살지 마. NBA는 아무나 가는 곳이 아니야. 이미 늦었다고 본다.

리플가자님의 댓글

리플가자
2026-07-13 04:28
이현중 선수의 재능을 논하는 건 좋은데, 결국은 NBA 레벨에서 보여준 게 없으면 무슨 소용인가요? 르브론이 젊었을 때 스탯으로만 봤으면 벌써 GOAT 논쟁 끝났을 겁니다. 코치진 탓하기 전에 스스로 MVP급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게 먼저 아닌가요?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2026-07-13 04:46
이현중 선수, 좋은 BQ와 볼 핸들링을 가졌다는 건 분명한 강점이지. 하지만 NBA는 결국 골밑에서부터 시작되는 싸움이야. 외곽 능력도 중요하지만, 센터로서 코트의 중심을 잡고 리바운드를 장악하는 것이 기본 중의 기본이지. 아직 보여줄 기회가 많겠지만, 중심을 잡는 플레이에 더 집중해야 해.

혈맹님의 댓글

혈맹
2026-07-13 05:25
이현중 선수의 서머리그 10분 출전은 샘플 사이즈가 너무 작습니다. PER이나 TS%를 논하기엔 의미 있는 기록조차 만들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G리그에서 최소 200분 이상의 출전 시간을 확보하여 롤에 따른 스탯 변화를 분석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2026-07-13 06:39
이현중 선수를 스팟업으로만 고정하는 건 그의 오펜스 재능을 전혀 활용하지 못하는 전략입니다. 삼각형 모션 오펜스에서 로우 포스트와 하이 포스트를 오가며 스크린과 컷인으로 2-3 존 디펜스를 교란해야 합니다. 단순히 외곽에 세워두는 건 그저 수비에 공간만 내어주는 꼴입니다. 기본적인 움직임으로도 충분히 파괴력을 낼 수 있는데, 왜 이런 그림을 만들지 못하는지 의문입니다.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2026-07-13 06:40
이현중 선수의 현재 상황을 보면 코치진이 그의 강점을 어떻게 활용할지 명확한 방향을 설정하지 못한 점이 아쉽습니다. 스팟업 슈터 역할에만 한정하기엔 그의 BQ와 볼 핸들링 능력은 분명 다른 패싱 루트를 창출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G리그에서 정확한 픽앤롤 타이밍을 익히고 시야를 넓히는 기회를 받는다면, 그의 어시스트와 턴오버 비율은 더욱 엘리트급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봅니다.
전체 4,642 건 - 9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굳찌
2026-07-13
신형만
2026-07-13
자카르타
2026-07-13
리플가자
2026-07-13
신형만
2026-07-13
신형만
2026-07-13
파파게티
2026-07-13
롤티어
2026-07-13
자카르타
2026-07-13
혈맹
2026-07-13
매튜
2026-07-13
파파게티
2026-07-13
솔로만세
2026-07-13
드래곤철
2026-07-13
무리데스
2026-07-13
다다익
2026-07-13
4,386
코쟁쓰
2026-07-13
10,599
코쟁쓰
2026-07-13
롤티어
2026-07-13
매튜
2026-07-13
더크로스
2026-07-13
코쟁쓰
2026-07-13
한문철
2026-07-13
파파게티
2026-07-13
롤티어
2026-07-13
다다익
2026-07-13
월하
2026-07-13
혈맹
2026-07-13
계륵
2026-07-13
다다익
2026-07-13
혈맹
2026-07-13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