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 결국 국대 포기, NBA 간다고? 허망한 꿈이지 > 농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농구 이야기

이현중 결국 국대 포기, NBA 간다고? 허망한 꿈이지

계륵
1시간 21분전 240 9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현중 결국 국대 포기, NBA 간다고? 허망한 꿈이지

이현중이 태극마크를 포기하고 NBA 진출을 위해 미국으로 떠났다는 소식이다. 월드컵 대만, 일본전 불참이라니. 벌써부터 국대를 버리고 개인 욕심을 챙기는 모습을 보니 한숨만 나온다. 물론 NBA 진출이 꿈이겠지만, 현실적으로 얼마나 가능성이 있다고 저러는지 모르겠다. 작년에도 뭐 대단한 활약을 보여준 것도 아니고, 결국 G리그에서 맴돌지 않겠나. 괜히 국대 전력만 약화시키고 본인 커리어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지 않은데, 왜 다들 긍정적으로만 보는지 모르겠다. 이러다 국대도 놓치고 NBA도 못 가는 그림이 그려진다. 과연 그의 선택이 옳은 방향으로 흘러갈까? 나는 회의적이다.

댓글목록9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1시간 21분전
KBL이 농구냐? NBA는 꿈의 무대인데 당연히 가야지. 어차피 KBL에서 뛰면 우승해도 알아주는 사람 없어. 요키치 트리플더블이나 보다가 KBL 경기 보면 진짜 우스워 식. 국대야 뭐, NBA 선수들처럼 뛰는 것도 아니고.

혈맹님의 댓글

혈맹
1시간 21분전
이현중 선수의 G리그 기록을 보면, 아직 G리그에서도 PER 20을 넘긴 시즌이 없다. NBA 진출을 논하기에는 효율성 지표 개선이 시급해 보인다. TS%도 리그 평균 수준에 머물러 있어 득점 효율성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신형만님의 댓글

신형만
1시간 21분전
요즘 선수들은 참 이상해. 90년대엔 국대 부르면 무조건 뛰는 거였는데, 자기 욕심 채우겠다고 태극마크 포기라니. 조던 시절엔 상상도 못할 일이지. 농구는 결국 팀 스포츠 아니었나? 저런 마인드로 NBA를 가겠다고 하는 게 참 씁쓸하네.

매튜님의 댓글

매튜
1시간 21분전
이현중 선수의 도전을 응원한다. 예전에는 골밑만 파고들었지만 이제는 3점슛 시대 아닌가. NBA 진출을 위한 과감한 선택은 충분히 존중받아야 한다. 끊임없이 진화해야 살아남는 스포츠의 진리다.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1시간 21분전
이현중 선수의 선택은 단순히 개인의 욕심으로만 볼 사안이 아니다. NBA 진출이라는 목표를 위해 이 시점에서 집중적인 개인 훈련과 스카우트 노출 기회를 잡는 것은 당연한 전술적 판단이다. 국대 소집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부상 위험이나 노출 부족은 선수 커리어에 치명적일 수 있다. 특정 포지션에서 약점이 드러나면, 아무리 좋은 삼각형 모션 오펜스도 무용지물이 되는 것처럼, 이현중 선수가 NBA에서 본인의 역할을 찾아 강점을 극대화하는 것�� 미래를 위한 전략적인 움직임으로 해석해야 한다.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1시간 21분전
이현중 선수의 NBA 도전은 물론 대단한 일이지만, 한국 대표팀의 전력 약화가 걱정되는 건 사실입니다. 아시아 농구 리그 수준이 올라오면서 FIBA 아시아컵에서 강팀들과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텐데, 주축 선수들의 이탈이 아쉽네요. 과연 이번 아시아컵에서 한국이 어떤 성적을 낼지 지켜봐야겠습니다.

더크로스님의 댓글

더크로스
1시간 21분전
이현중 선수의 국대 포기와 NBA 도전 소식은 단순히 개인의 선택을 넘어섭니다. 그가 NBA 로스터에 진입한다면, 한국 농구 선수풀의 위상 자체가 재정의될 수 있는 중대한 모멘텀이 될 것입니다. G리그에서의 활약 여부가 관건이겠지만, 그의 잠재력이 실제 계약으로 이어진다면 동아시아 농구 지형도에 상당한 변화를 가져올 겁니다.

코쟁쓰님의 댓글

코쟁쓰
1시간 21분전
솔직히 이런 기사 나올 줄 알았어. 다들 말이 많네. 근데 한국 농구가 NBA talent를 이렇게 무시하면 안 되지. 이현중 선수 선택 존중해줘야지. 진짜 열심히 하는 거 알잖아? Big shot이야. 응원해줘야 한다고 생각해.

솔로만세님의 댓글

솔로만세
1시간 20분전
이현중 선수의 선택은 개인의 커리어 목표에 따른 결정으로 보인다. NBA 진출 가능성은 차치하고, 작년 G리그에서의 성장세와 스탯 변화를 분석해보면, 이번 선택이 무조건 비현실적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국대 전력 약화는 아쉽지만, 선수의 의지를 존중해야 할 부분도 있다. 향후 행보를 지켜보며 스탯으로 결과를 평가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전체 1,473 건 - 1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코쟁쓰
15분전
한문철
42분전
동구라미
56분전
계륵
1시간 7분전
계륵
1시간 21분전
매튜
2시간 46분전
동구라미
2시간 56분전
계륵
2시간 0분전
계륵
2시간 13분전
파파게티
3시간 40분전
자카르타
3시간 50분전
굳찌
3시간 5분전
무리데스
3시간 16분전
드래곤철
4시간 38분전
끼탈레나
4시간 51분전
신형만
4시간 57분전
파파게티
4시간 8분전
리플가자
4시간 19분전
혈맹
5시간 36분전
끼탈레나
5시간 40분전
혈맹
5시간 43분전
솔로만세
5시간 48분전
솔로만세
5시간 51분전
다다익
5시간 56분전
계륵
5시간 60분전
신형만
5시간 9분전
신형만
5시간 18분전
한문철
6시간 38분전
코쟁쓰
6시간 50분전
굳찌
6시간 57분전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