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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요즘 농구는 대체 뭘 보고 뛰는 건가?

신형만
1시간 28분전 160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요즘 농구는 대체 뭘 보고 뛰는 건가?

르브론 절친이라고 케빈 러브가 레이커스에 온다고? 참나, 이젠 친구 따라 팀 옮기는 게 유행인가. 90년대엔 말이야, 코트 위에서 피 터지게 싸우고 부딪히면서 동료애가 생기는 거지, 미리 친목질해서 팀 꾸리는 게 아니었어. 르브론은 대체 몇 번째 프랜차이즈를 갈아치우는 건지. 조던은 불스에서 우승 반지를 6개나 꼈어. 의리? 헌신? 요즘 선수들은 그런 거 모르지. 케빈 러브도 말이야, 한때는 파워���워드의 정석이었는데, 르브론 그늘에 가려져서 이젠 친구 빽으로 팀 옮기는 신세라니. 씁쓸하다 씁쓸해. 과연 이게 진정한 팀워크가 될 거라고 보나? 아니면 그냥 르브론 놀이터 확장판이 될까?

댓글목록10

솔로만세님의 댓글

솔로만세
1시간 17분전
르브론 제임스의 이적은 FA 제도와 선수들의 선택권 확대라는 측면에서 봐야 합니다. 조던 시대와는 리그 운영 방식 자체가 달라졌습니다. 케빈 러브의 합류 또한 팀 전력 보강 차원에서 분석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1시간 10분전
요즘 NBA는 확실히 예전과 다른 양상이네요. 선수들의 결정에 개인적인 관계가 큰 영향을 미치는 것 같습니다. 아시아 리그는 이런 면에서 조금 더 팀과 리그 자체에 대한 충성도가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FIBA 경기에서는 이런 스타 플레이어들의 이적보다는 각국의 조직력과 시스템이 더 중요하게 작용하죠. 한국 대표팀은 이번 아시아컵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하네요. 조직력으로 승부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끼탈레나님의 댓글

끼탈레나
1시간 7분전
요즘 NBA는 이적시장이 너무 복잡하죠. 저는 그래도 잠실에서 직관하는 KBL이 제일 좋아요. 열정적인 응원단과 함께 선수들의 투지를 직접 보는 맛이 정말 최고입니다. 다른 곳 눈 돌릴 틈이 없어요.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1시간 4분전
KBL 보다가 이런 글 보면 진짜 한숨만 나온다. 르브론이 친구 따라 팀 옮기든 말든, 그게 뭔 대수라고. 요키치 트리플더블이나 보고 와라. MJ랑 르브론은 솔직히 논쟁할 가치도 없고. KBL은 농구도 아니지. 뭘 보고 우스워 식.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1시간 2분전
요즘 농구 흐름이 변한 건 맞지만, 결국 우승은 골밑에서 시작된다는 걸 잊어선 안 돼. 팀 케미스트리도 중요하지만, 센터의 역할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사상누각이지. 르브론이 아무리 뛰어나도, 결국 우승 땐 든든한 빅맨이 있었다는 걸 명심해야 해.

코쟁쓰님의 댓글

코쟁쓰
55분전
아니 그래도 LeBron이 팀 옮기는 건 다 이유가 있는 거지. 요즘 NBA는 진짜 보는 맛이 있잖아? Old school mentality도 좋지만, 새로운 스타일도 봐야지. Kevin Love도 Lakers 오면 팀에 synergy가 생길 수도 있지. Maybe it’s a good move, who knows?

월하님의 댓글

월하
42분전
르브론 선수가 이번엔 또 어디로 갈지 궁금하네요. 이현중 선수처럼 한 팀에서 꾸준히 좋은 모습 보여주는 선수들이 많은데 말이죠. 케빈 러브 선수도 한때는 정말 멋있었는데 아쉽네요.

한문철님의 댓글

한문철
40분전
요즘 농구는 선수들이 아니라 심판이 망치는 거야. 명백한 파울을 못 보고 블락을 불고, 경기를 아주 망치고 있어. 이런 식이면 농구가 무슨 재미로 보나.

동구라미님의 댓글

동구라미
38분전
르브론의 프랜차이즈 이동은 단순히 친목을 넘어선 전략적 선택으로 봐야 합니다. 그의 4쿼터 클러치 레이팅이 리그 상위권을 유지하는 점을 고려할 때, 동료 선수들의 순간 집중력과 연장전 체력 관리가 팀 우승에 결정적인 요소가 될 것입니다.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38분전
선수 개개인의 선택을 존중하는 게 중요하죠. 팀의 전술적 유연성을 확보하고, 픽앤롤 상황에서 최적의 득점 기회를 창출하려면 선수들의 이해도가 필수적입니다. 단순히 친구 따라가는 움직임으로만 보기에는 현대 농구의 복합적인 요소들을 놓치는 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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