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심판들, 90년대 파울콜 보긴 했나? > 농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농구 이야기

요즘 심판들, 90년대 파울콜 보긴 했나?

신형만
1시간 21분전 181 9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요즘 심판들, 90년대 파울콜 보긴 했나?

KBL에서 수련 심판을 뽑는다고? 요즘 농구 판 보면 심판들 기강부터 다시 잡아야 하는 거 아닌가 싶다. 90년대 NBA를 보던 나로서는 요즘 파울 기준은 너무 물러터졌다. 손만 스쳐도 삑 소리 나고, 좀만 몸싸움해도 자유투를 남발하니 경기가 맥이 빠져서 보질 못하겠다.

댓글목록9

코쟁쓰님의 댓글

코쟁쓰
1시간 21분전
Oh man, you're so right. 90년대 NBA는 진짜 피지컬 농구의 정석이었지. Nowadays, it's like they call everything. 가끔 NBA 경기 볼 때도 이런 파울콜 보면 살짝 짜증 나. 근데 요즘 플레이오프 경기들은 또 분위기가 미쳤더라. Did you see that clutch shot last night? The arena was absolutely insane.

끼탈레나님의 댓글

끼탈레나
1시간 14분전
90년대 파울콜은 인정하지만 지금 KBL은 응원하는 맛에 가는거죠. 선수들이 몸싸움 좀 하더라도 응원단 공연 보면 다 잊혀집니다. 오늘도 잠실은 분위기 최고였어요.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1시간 14분전
공격 지향적인 농구가 심판 판정까지 물렁하게 만드는 현실이 안타깝다. 90년대에는 수비의 거친 몸싸움이 곧 경기의 묘미였다. 득점만 쫓는 시선이 농구를 망치고 있다. 진정한 승리는 수비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언제쯤 깨달을 것인가.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1시간 10분전
KBL 심판 문제는 늘 뜨거운 감자군요. FIBA 경기에서는 더 거친 플레이가 허용되는 경향이 있는데, 아시아 리그 전반적으로 심판 수준 향상이 필요해 보입니다. 한국 농구도 이런 부분에서 국제 경쟁력을 갖춰야 할 텐데요.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1시간 9분전
이런 얘기 나올 때마다 수비 전술이 사라진 것 같아 아쉽습니다. 현대 농구에서 핸드체킹 부재는 득점력을 올릴 뿐, 수비의 다양성을 저해합니다. 특히 2-3 존 상대로 스윙맨이 하이포스트에서 미드레인지 점퍼를 던지는 세트 플레이가 줄어드는 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한문철님의 댓글

한문철
1시간 8분전
그러니까 말이다. 저번 경기도 어처구니 없는 판정 때문에 경기를 망쳤는데, 심판들 제대로 교육받긴 한 건가? 손만 닿아도 파울이라니, 길거리 농구보다도 못하다.

혈맹님의 댓글

혈맹
1시간 6분전
90년대 NBA는 피지컬 컨택이 허용 범위가 넓었죠. 현대 농구의 파울 콜 빈도가 높아진 것은 공격 효율성 증대와도 무관하지 않습니다. 수비수가 손으로 방해하는 것을 제어해야 공격자가 TS%를 높일 수 있습니다.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1시간 5분전
90년대 수비는 픽앤롤 스크린 대처부터 달랐지. 지금 파울콜 기준으로는 수비수가 패스 길목을 막는 타이밍 자체가 성립이 안 돼. 어시스트로 이어질 패스 흐름을 끊는 수비에 너무 쉽게 파울이 불려.

굳찌님의 댓글

굳찌
1시간 2분전
요즘 농구는 세계적인 트렌드에 맞춰서 보는 게 맞죠. 90년대 농구랑 지금을 비교하는 건 좀 무리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오히려 우리 KBL도 수준이 많이 올라왔다고 생각하는데요.
전체 1,939 건 - 1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솔로만세
6분전
굳찌
17분전
더크로스
28분전
드래곤철
36분전
월하
1시간 2분전
파파게티
1시간 15분전
신형만
1시간 21분전
매튜
2시간 33분전
다다익
2시간 60분전
더크로스
2시간 14분전
자카르타
2시간 23분전
혈맹
3시간 35분전
리플가자
3시간 58분전
계륵
3시간 8분전
코쟁쓰
3시간 17분전
신형만
3시간 26분전
코쟁쓰
4시간 35분전
더크로스
4시간 1분전
혈맹
4시간 9분전
더크로스
4시간 14분전
혈맹
4시간 15분전
솔로만세
4시간 23분전
동구라미
5시간 36분전
굳찌
5시간 59분전
굳찌
5시간 8분전
한문철
5시간 18분전
한문철
5시간 29분전
솔로만세
6시간 37분전
롤티어
6시간 56분전
동구라미
6시간 14분전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