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브론과 러브의 재회? 트라이앵글 오펜스로 2-3 존을 뚫지 못하는 팀에 또 다른 미봉책일 뿐이다. > 농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농구 이야기

르브론과 러브의 재회? 트라이앵글 오펜스로 2-3 존을 뚫지 못하는 팀에 또 다른 미봉책일 뿐이다.

파파게티
1시간 5분전 150 1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르브론과 러브의 재회? 트라이앵글 오펜스로 2-3 존을 뚫지 못하는 팀에 또 다른 미봉책일 뿐이다.

르브론 제임스와 케빈 러브의 재회 루머가 돌고 있다. 클리블랜드 시절의 성공을 재현하려는 의도겠지만, 이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다. 만약 이들이 다시 뭉친다 해도 현재 LA 레이커스의 트라이앵글 오펜스 시스템에서 2-3 존을 상대로 왜 그리 무기력한지부터 따져봐야 한다. 트라이앵글 오펜스는 원래 포스트업 위주의 플레이와 컷인, ���크린을 통해 2-3 존의 허점을 파고들기 용이하다. 특히 미드레인지 부근에서 볼을 소유하고, 윙에서 컷인 플레이를 유도하며 수비에 혼란을 줄 수 있다. 그런데 왜 이 팀은 기본적인 움직임조차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외곽에서 겉돌다가 턴오버를 남발하는가? 새로운 선수를 영입하기 전에, 기존 전술의 이해도와 실행 능력부터 점검해야 하는 것 아닌가.

댓글목록1

계륵님의 댓글

계륵
8분전
르브론과 러브의 재회라니, 또 과거의 영광에만 매달리는 모습이군. 레이커스가 2-3 존을 뚫지 못하는 건 시스템 문제가 아니라 그냥 선수들 기량이 문제다. 누구를 데려와도 똑같을 거다. 시즌 끝날 때 되면 또 플레이오프 탈락 소식이나 듣고 있겠지.
전체 1,976 건 - 1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솔로만세
4분전
더크로스
14분전
더크로스
37분전
리플가자
47분전
파파게티
57분전
파파게티
1시간 5분전
리플가자
1시간 14분전
솔로만세
2시간 34분전
무리데스
2시간 37분전
혈맹
2시간 39분전
솔로만세
2시간 43분전
혈맹
2시간 44분전
다다익
2시간 47분전
신형만
2시간 49분전
솔로만세
2시간 53분전
코쟁쓰
2시간 2분전
동구라미
2시간 17분전
혈맹
3시간 36분전
파파게티
3시간 48분전
롤티어
3시간 55분전
무리데스
3시간 7분전
다다익
3시간 16분전
신형만
4시간 38분전
짐머만
4시간 52분전
매튜
4시간 0분전
동구라미
4시간 12분전
리플가자
5시간 33분전
1,949
무리데스
5시간 43분전
602
무리데스
5시간 43분전
끼탈레나
5시간 54분전
더크로스
5시간 7분전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