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이력 있는 재능들을 모아도, 결국 커리처럼 판도를 바꿀 선수가 필요하다
매튜
1시간 10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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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부상 이력 있는 재능들을 모아도, 결국 커리처럼 판도를 바꿀 선수가 필요하다
서부 하위권 팀들이 부상 이력이 있는 전 1, 2순위 선수들을 영입하려는 움직임이 있다는 소식은 흥미롭습니다. 물론 이 선수들이 한때 보여줬던 재능은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하지만 이제 와서 다시 그 재능을 온전히 펼칠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과거의 영광에만 기대서는 안 됩니다. 농구는 이미 커리가 3점슛 혁명을 일으킨 이후 완전히 다른 스포츠가 ���었습니다. 단순히 신체 능력이나 포스트업 위주의 플레이로는 더 이상 승리하기 어렵습니다. 결국 팀의 판도를 바꾸고 코트 전체를 지배할 수 있는, 즉 외곽슛을 통해 상대 수비를 흔들고 공간을 창출하는 능력이 필수적입니다. 부상 걱정 없는 건강한 몸으로 코트 위에서 혁신을 가져올 수 있는 선수가 없다면, 그저 그런 팀에 머무를 수밖에 없을 겁니다. 과연 이들이 커리만큼의 영향력을 보여줄 수 있을까요? 아니면 그저 재능 낭비로 끝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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