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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부상 이력 있는 재능들을 모아도, 결국 커리처럼 판도를 바꿀 선수가 필요하다

매튜
1시간 10분전 234 3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부상 이력 있는 재능들을 모아도, 결국 커리처럼 판도를 바꿀 선수가 필요하다

서부 하위권 팀들이 부상 이력이 있는 전 1, 2순위 선수들을 영입하려는 움직임이 있다는 소식은 흥미롭습니다. 물론 이 선수들이 한때 보여줬던 재능은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하지만 이제 와서 다시 그 재능을 온전히 펼칠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과거의 영광에만 기대서는 안 됩니다. 농구는 이미 커리가 3점슛 혁명을 일으킨 이후 완전히 다른 스포츠가 ���었습니다. 단순히 신체 능력이나 포스트업 위주의 플레이로는 더 이상 승리하기 어렵습니다. 결국 팀의 판도를 바꾸고 코트 전체를 지배할 수 있는, 즉 외곽슛을 통해 상대 수비를 흔들고 공간을 창출하는 능력이 필수적입니다. 부상 걱정 없는 건강한 몸으로 코트 위에서 혁신을 가져올 수 있는 선수가 없다면, 그저 그런 팀에 머무를 수밖에 없을 겁니다. 과연 이들이 커리만큼의 영향력을 보여줄 수 있을까요? 아니면 그저 재능 낭비로 끝날까요?

댓글목록3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37분전
서부 팀들이 그렇게 움직이는군요. 국제 농구 팬으로서도 NBA 경기를 많이 보는데, 확실히 FIBA에서도 커리 같은 유형의 선수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아시아 농구 리그 수준도 많이 올라와서, 한국 팀들도 그런 변화에 잘 적응하고 좋은 성적 내기를 바랍니다. 이번 FIBA 아시아컵에서는 한국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31분전
KBL 수준에서 재능 타령할 시간에 NBA 서부 하위권 팀들이 누구 데려가는지나 봐라. 커리 이후로 농구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아직도 모르나? 요키치 트리플더블 보고도 그런 소리가 나오냐 식.

굳찌님의 댓글

굳찌
19분전
이런 얘기 들을 때마다 우리나라 농구도 정말 많이 올라왔다는 걸 느껴요. 이현중 선수 NBA 드래프트 되면 KBL 위상이 또 한 번 달라질 겁니다. 우리 선수들도 충분히 판도를 바꿀 재능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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