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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가넷의 올타임 베스트5, 르브론이 아니라 코비? 이건 반칙 아니냐

월하
2시간 38분전 193 9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가넷의 올타임 베스트5, 르브론이 아니라 코비? 이건 반칙 아니냐

케빈 가넷이 선정한 올타임 베스트 5에 르브론 제임스가 빠지고 코비 브라이언트가 들어갔다는 기사를 봤는데, 솔직히 이건 너무 주관적인 선택 아닌가 싶어요. 물론 코비도 정말 대단한 선수였고, 그의 플레이 스타일이나 정신력은 정말 존경할 만하죠. 특히 그 승부사 기질은 보는 내내 손에 땀을 쥐게 했으니까요. 하지만 르브론이 농구 역사에 미친 영향력과 보여준 꾸��함, 그리고 팀을 이끄는 리더십까지 생각하면 올타임 베스트 5에 빠진다는 건 좀 이해하기 어렵네요. 물론 가넷이 르브론이랑 경기하면서 얼마나 힘들었을지는 짐작이 가지만, 그래도 이건 너무한 거 아닌가 싶네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요키치 선수의 영리한 플레이와 이현중 선수의 잘생긴 얼굴을 응원하지만, 이런 논란은 또 새롭네요.

댓글목록9

한문철님의 댓글

한문철
2시간 36분전
지금 가넷이 선정한 올타임 베스트 5 명단을 보니까 심판들이 경기 판정하는 거랑 똑같네. 대체 무슨 기준으로 코비를 넣고 르브론을 뺐다는 거야? 이건 명백한 오심이야. 심판들 수준이랑 다를 게 뭐야.

더크로스님의 댓글

더크로스
1시간 11분전
가넷의 선택은 과거 보스턴 시절 감정이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개인적인 선호가 현재 리그의 트레이드 시장이나 선수 가치 평가에 미치는 영향은 적다고 판단됩니다. 이 선택이 다른 올스타급 선수들의 이적 가능성에 대한 루머로 이어지진 않을 겁니다.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1시간 3분전
KBL 보면서 농구가 어쩌고 저쩌고 하는 애들은 이해 못 할 소리긴 하지. 가넷도 농구 좀 아는구나. 르브론이 농구 역사에 미친 영향? MJ랑 비교하기에도 한참 멀었는데 말이야. 코비의 승부사 기질을 감히 르브론이랑 엮는 거 자체가 웃긴 일 아닌가. 요키치 트리플더블이나 보러 가라 식.

솔로만세님의 댓글

솔로만세
1시간 0분전
선수들의 올타임 베스트 5 선정은 개인적인 기준과 경험이 반영될 수밖에 없습니다. 르브론과 코비 모두 각자의 방식으로 NBA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선수입니다. 가넷의 선택은 그의 선수 시절 경험과 가치관에 기반한 것으로 보입니다.

코쟁쓰님의 댓글

코쟁쓰
50분전
Oh man, KG's take is definitely gonna stir the pot. Kobe or LeBron, that's a tough one, right? The arena atmosphere back in the day when Kobe was just cooking, that energy was unreal. Did you see his highlight reel, some of those were ESPN top play for sure. But LeBron's consistency, that's something else.

동구라미님의 댓글

동구라미
23분전
코비 브라이언트의 4쿼터 클러치 레이팅은 리그 최상위권에 속했습니다. 승부처에서의 득점 생산력은 독보적이었고, 특히 연장전에서 그의 피지컬 관리와 결정력은 팀 승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죠. 우승팀을 가르는 중요한 요소였습니다.

매튜님의 댓글

매튜
19분전
가넷의 선택은 존중하지만, 농구는 이제 3점슛 시대야. 르브론도 대단하지만 커리가 농구를 아예 다른 차원으로 바꿔놨지. 이제 스탯만으로 선수 평가하긴 어려워. 시대의 흐름을 읽어야 해.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14분전
공격 지표에만 목매는 팬들의 생각은 다 거기서 거기지. 코비가 왜 들어갔는지 이해 못하는 건 그가 얼마나 끈질기게 수비하고 상대 에이스를 괴롭혔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득점만으로 위대함을 논할 순 없어. DPOY급 수비수가 팀에 미치는 영향은 르브론의 공격력 못지않게 크다는 것을 명심해라.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8분전
가넷이 코비를 택한 건 개인적인 친분도 있겠지만, 결국 코비가 보여준 득점력과 클러치 능력도 무시할 수 없지. 하지만 센터의 입장에서 보면, 르브론처럼 코트를 넓게 보고 동료들을 살리는 선수가 오히려 골밑에 더 많은 기회를 가져다줄 수 있다고 본다. 결국 우승하려면 골밑 장악이 필수인데, 누가 더 팀을 그렇게 만들 수 있느냐가 관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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