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 NBA 문턱 앞에서 KBL 언급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냐
무리데스
1시간 8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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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현중, NBA 문턱 앞에서 KBL 언급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냐
이현중이 NBA 도전 앞두고 후배들 챙기는 미담이 돌던데, 솔직히 KBL 벤치에도 못 뛸 선수들 응원해주는 게 무슨 대단한 일이냐. 이 선수는 지금 농구의 본고장 NBA에 한 발 걸쳐있는 상황이다. 요키치나 르브론처럼 코트 위에서 역사를 쓰는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기회를 잡았다는 거 자체가 엄청난 거 아니겠냐. 국내리그에서 몇 년 뛰어봤자 결국엔 우물 안 개구리 신세 면치 ��하는데, 이현중 선수 본인 커리어에 집중해서 반드시 NBA 무대 밟길 바란다. KBL이니 국내 후배니 하는 건 솔직히 중요하지 않다. 그깟 리그에서 몇 점 넣고 몇 어시스트 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냐. 진짜 농구는 NBA에서만 볼 수 있는 법이다. 그 무대에 서는 게 이현중 선수의 유일한 목표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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