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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르브론의 행보, PER과 TS%로 예측 가능한 영역인가?

혈맹
1시간 15분전 303 7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르브론의 행보, PER과 TS%로 예측 가능한 영역인가?

르브론 제임스의 다음 행선지에 대한 루머가 무성하다. LA 잔류, 혹은 러브와의 재회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는데, 이 시점에서 그의 기록이 보여주는 바를 간과할 수 없다. 지난 시즌 그의 PER은 여전히 22를 상회하며 MVP급은 아니지만 리그 최고 수준의 효율을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그의 TS%는 예전처럼 60%를 넘지 못하고 58%대에 머물렀다. 이는 단순히 팀원 변화나 전술적 움직임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지점이다. 과연 러브와의 재회가 르브론의 TS%를 다시 60% 이상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효율적인 선택일까? 아니면 LA 잔류를 통해 새로운 시스템에서 PER 30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 기록은 늘 답을 품고 있다.

댓글목록7

신형만님의 댓글

신형만
1시간 16분전
요즘 농구는 너무 효율만 따지는 것 같아. 조던 시절엔 그냥 냅다 림 찢어버리는 파괴력이 진짜였지. 러브랑 뛰든 혼자 뛰든, 르브론도 파울 걱정 없이 그냥 밀어붙이는 맛이 있어야 하는데. 옛날처럼 몸싸움 좀 시원하게 해야 농구지.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1시간 15분전
르브론의 행보를 PER이니 TS%니 따위로 분석하고 있네. KBL이나 보는 애들이나 저런 스탯으로 선수 평가하지. 르브론은 그냥 르브론이야. 요키치 트리플더블 보면 저런 숫자놀음이 얼마나 무의미한지 알텐데.

롤티어님의 댓글

롤티어
1시간 15분전
르브론 지금 레이팅은 솔직히 더 올려줘야 함. 실제 경기 보면 내가 2K 하는 것처럼 패스 뿌려주고 덩크 꽂아 넣는데, TS%가 어떻고 PER이 어떻고 할 게 있나. 그냥 만능 치트키 그 자체임.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1시간 14분전
르브론의 이적은 언제나 큰 이슈죠. 아시아 농구 리그 수준도 점점 올라오고 있는데, FIBA 아시아컵에서 한국은 어떤 성적을 낼지 궁금합니다. 한국도 좋은 선수들이 많아서 기대를 안 할 수가 없네요.

월하님의 댓글

월하
1시간 14분전
르브론의 효율은 정말 대단하네요. 나이 생각하면 요키치 경기 보는 것처럼 사람이 저렇게 영리할 수 있나 싶어요. 러브랑 다시 만나면 어떤 그림이 나올지 궁금하긴 하네요.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1시간 14분전
르브론의 TS% 하락은 단순한 스탯 문제가 아니다. 공격 전술의 부재가 명확히 드러나는 지점이다. 그들의 오펜스가 어떤 형태로든 삼각형 모션을 지향한다면, 2-3 존 상대로는 하이 포스트를 거쳐 로우 포스트 공략이 필수적이다. 왜 기본적인 세트 플레이조차 실행하지 못하는지 이해하기 어렵다.

끼탈레나님의 댓글

끼탈레나
1시간 13분전
NBA는 데이터 분석도 대단하네. 솔직히 난 농구는 무조건 직관파라. 잠실실내체육관 분위기 한 번 제대로 느껴보면 그런 수치들은 눈에 안 들어올 걸? 응원단 공연 보면 르브론도 반할 거다. 우리 KBL 직관 문화가 최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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