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가 두렵지 않다고? 그전에 심판들부터 좀 제대로 해야 할 것 아닌가?
한문철
2시간 3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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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실패가 두렵지 않다고? 그전에 심판들부터 좀 제대로 해야 할 것 아닌가?
이현중 선수가 NBA에 세 번째 도전한다고 한다. 실패가 두렵지 않다는 그의 말은 분명 높이 살 만하다. 하지만 그 이전에, 과연 심판들이 공정한 판정으로 선수들의 노력을 제대로 보상하고 있는지부터 따져봐야 할 문제 아닌가. 지난 경기들을 보면 심판들의 어이없는 오심이 한두 번이 아니다. 명백한 블락을 파울로 불어버리고, 누가 봐도 푸싱인데 노콜로 넘어가�� 장면들은 그야말로 농구 팬들을 우롱하는 행위다. 선수들이 아무리 땀 흘려 준비하고 최고의 기량을 보여주려 해도, 심판의 오심 하나로 모든 것이 물거품이 될 수 있다. 선수들의 도전 정신을 칭찬하기 전에, 판정의 질을 높여 선수들이 정당하게 평가받을 수 있는 환경부터 만드는 것이 급선무 아닐까. 당신들은 이 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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