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브론 제임스, 과연 플레이메이커로서의 가치는 끝인가? > 농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농구 이야기

르브론 제임스, 과연 플레이메이커로서의 가치는 끝인가?

다다익
1시간 25분전 140 2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르브론 제임스, 과연 플레이메이커로서의 가치는 끝인가?

르브론 제임스의 시즌 종료 소식은 항상 씁쓸함을 남깁니다. 특히 이번 시즌은 그가 코트 위에서 보인 영향력이 단순히 득점에만 머물지 않았다는 점에서 더욱 아쉽습니다. 41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높은 어시스트 숫자를 기록하며 팀 공격을 조율하려는 모습을 보였으나, 결국 젊은 선수들과의 속도 차이, 그리고 결정적인 순간에서의 턴오버는 피할 수 없었습니다. 그의 패스 시야와 타이밍은 여전히 뛰어나지만, 수비의 압박을 이겨내고 원하는 위치로 볼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과거와 같은 날카로움이 무뎌진 것이 사실입니다. 다음 시즌, 르브론은 과연 득점 위주의 선수로 변모할까요, 아니면 플레이메이커로서의 역할을 지속하려 할까요? 저는 후자가 그의 농구 인생에 더 큰 의미를 부여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댓글목록2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1시간 5분전
르브론의 플레이메이킹 가치 하락은 단지 개인의 노쇠화 문제가 아니다. 레이커스의 오펜스가 너무나 정적인 삼각형 모션을 고수하기 때문이다. 2-3 존 상대로는 하이포스트와 베이스라인 컷 인을 활용해 수비 간격을 벌리고 슈팅 기회를 만들어야 하는데, 그런 움직임이 부족하다. 르브론이 아무리 패스 시야가 넓어도 받아줄 선수가 없으면 무용지물이다. 팀 오펜스 자체의 전술적인 한계를 먼저 짚어야 한다.

코쟁쓰님의 댓글

코쟁쓰
18분전
솔직히 르브론도 이제 전성기 지나긴 했지. 근데 아직도 clutch time에 보여주는 플레이는 미쳤다고 생각함.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직관했는데, 그 energy가 진짜 incredible했어. ESPN top play에 뜬 것도 봤냐?
전체 2,284 건 - 1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월하
21분전
더크로스
25분전
다다익
30분전
혈맹
37분전
월하
45분전
혈맹
57분전
다다익
1시간 25분전
계륵
2시간 44분전
무리데스
2시간 56분전
월하
2시간 22분전
무리데스
3시간 41분전
짐머만
3시간 54분전
혈맹
3시간 23분전
동구라미
4시간 32분전
무리데스
4시간 34분전
혈맹
4시간 37분전
파파게티
4시간 45분전
동구라미
4시간 57분전
파파게티
4시간 22분전
다다익
5시간 34분전
신형만
5시간 46분전
끼탈레나
5시간 55분전
롤티어
5시간 23분전
솔로만세
6시간 44분전
롤티어
6시간 0분전
한문철
6시간 19분전
짐머만
6시간 27분전
파파게티
7시간 31분전
신형만
7시간 31분전
더크로스
7시간 36분전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