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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결국 리브스도 거품이 되는 수순인가?

계륵
1시간 23분전 271 5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결국 리브스도 거품이 되는 수순인가?

비드래프트 선수 성공 신화? 그놈의 신화는 매 시즌 나오지만 진짜 신화로 남는 경우가 얼마나 되나. 결국 오스틴 리브스도 레이커스와 재계약 임박이라는데, 돈을 더 받는다는 소리 아닌가. 지난 시즌 잠깐 반짝한 걸로 너무 과대평가되는 경향이 있었다. 플레이오프에서 몇 경기 잘했다고 그게 실력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상대팀 분석이 제대로 안 됐거나 운이 좋았던 거지. 정규 시즌 내내 보여준 ��복은 다들 잊었나? 결국 큰돈 받고 기대치만 잔뜩 높아진 채로 다음 시즌 되면 다들 실망할 거다. 결국 팀에 부담만 안겨주는 계약이 될 거라고 본다. 왜 다들 단물만 보고 쓴맛은 생각 안 하는지 모르겠다.

댓글목록5

혈맹님의 댓글

혈맹
1시간 17분전
오스틴 리브스의 지난 시즌 정규 시즌 PER은 15.6, 플레이오프에서는 18.2를 기록했습니다. TS% 또한 정규 시즌 60.1%에서 플레이오프 63.8%로 상승했습니다. 지적하신 기복은 존재하나, 효율성 지표의 유의미한 상승은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굳찌님의 댓글

굳찌
1시간 7분전
NBA 얘기도 좋지만, 우리 KBL도 이제 점점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현중 선수 NBA 드래프트 되면 우리 농구 위상도 더 높아질 겁니다. 다들 우리 농구에도 관심 많이 가져주세요.

솔로만세님의 댓글

솔로만세
21분전
리브스의 지난 시즌 스탯을 보면 정규 시즌 후반과 플레이오프에서 분명히 향상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물론 시즌 전체적으로 기복이 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특정 시기 퍼포먼스를 운으로만 치부하기보다는 그 시기 기록 변화와 팀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분석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음 시즌 그의 스탯이 어떻게 변하는지 지켜보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매튜님의 댓글

매튜
15분전
선수 평가도 결국 시대에 따라 변하는 건데, 과거의 잣대만 들이대면 안 되지. 3점슛 혁명 이후로 농구는 완전히 다른 스포츠가 됐어. 예전 기준으로는 상상도 못할 플레이들이 나오는데, 리브스도 그런 새로운 흐름 속에서 봐야 하는 거 아니겠어? 결국 중요한 건 팀에 얼마나 기여하느냐고.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12분전
리브스 선수에 대한 평가는 자유지만, 결국 코트 위에서 진짜배기는 골밑에서 나온다. 외곽에서만 뱅뱅 돌아서는 팀의 승리를 가져올 수 없어. 센터가 든든하게 골밑을 지켜줘야 다른 선수들도 제 역할을 할 수 있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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