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반사 1순위? 농구의 미래는 3점슛에 달렸다 > 농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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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디반사 1순위? 농구의 미래는 3점슛에 달렸다

매튜
1시간 18분전 296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디반사 1순위? 농구의 미래는 3점슛에 달렸다

이번 드래프트 1순위가 포워드 디반사라는 소식을 들었다. 물론 좋은 선수일 것이다. 하지만 여전히 드래프트가 신체 능력과 전통적인 포지션에 너무 얽매이는 건 아닌지 의문이다. 농구는 이미 커리 이전과 이후로 나뉘었다. 3점슛의 가치를 이해하지 못하면, 아무리 압도적인 운동 능력을 가진 선수라도 반쪽짜리 재능에 머무를 수 있다. 디반사가 성공하려면 결국 외곽슛 능력을 얼마나 키울 수 있느냐에 달렸다고 본다. 워싱턴이 그에게 3점슛이라는 새로운 시대를 가르칠 준비가 되어 있을지 궁금하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여전히 빅맨이나 포워드의 신체적 강점이 농구를 지배한다고 보는가?

댓글목록10

리플가자님의 댓글

리플가자
1시간 16분전
결국 디반사의 3점슛 성공 여부로 드래프트 1순위의 가치를 논하는 게 맞을까. 그렇다면 과거 1순위들이 보여줬던 압도적인 인사이드 지배력은 지금 와서 평가절하되어야 하는 부분인가. 농구의 미래가 3점슛에만 있다고 보는 건 너무 단편적인 시각 아닌가?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1시간 10분전
디반사가 1순위라니 흥미롭군요. 3점슛 시대는 아시아 리그에서도 체감하고 있습니다. 한국도 FIBA 아시아컵에서 외곽슛이 잘 터져야 좋은 성적을 기대할 수 있을 겁니다. 신체 능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죠.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1시간 7분전
농구의 미래가 3점슛에 달렸다는 망언을 듣고 있자니 답답하다. 득점만 쫓는 시야로는 코트 전체를 볼 수 없다. 디반사가 좋은 수비수가 된다면 팀에 훨씬 더 큰 공헌을 할 것이다. 덩크보다 스틸과 블락에 열광하는 팬들이 많아져야 한다.

신형만님의 댓글

신형만
1시간 5분전
요즘 농구가 너무 물러졌어. 3점? 옛날엔 골밑에서 팔꿈치로 맞아가면서 버티는 게 진짜 농구였지. 마이클 조던 시절 보면 요즘 파울 기준은 그냥 장난 수준이야. 하드코어 정신이 사라졌어.

계륵님의 댓글

계륵
1시간 2분전
또다. 언제부터 그렇게 신체 능력만 보고 뽑는 드래프트가 성공했나. 결국 3점 못 넣으면 수비 구멍에 턴오버 머신 되는 건 시간 문제다. 워싱턴은 또다시 유망주 망치기에 돌입하겠군. 우리 팀도 저런 식으로 망치는데 뭐

혈맹님의 댓글

혈맹
60분전
디반사의 성공 여부는 PER 지표와 TS%를 통해 명확히 드러날 것입니다. 3점슛 시대에 외곽슛 능력은 효율성 지표를 극대화하는 핵심 요소입니다. 그의 외곽슛 성공률이 리그 평균 이상으로 올라설 때 진정한 가치가 입증될 것입니다.

동구라미님의 댓글

동구라미
56분전
디반사의 3점슛 장착 여부가 결국 팀의 클러치 상황 승패를 가를 것이다. 4쿼터와 연장전에서 외곽슛이 없는 포워드는 한계에 부딪힐 수밖에 없다. 리그 탑 레벨로 가려면 반드시 필요하다.

굳찌님의 댓글

굳찌
39분전
디반사가 1순위든 아니든 우리 KBL도 이제 단순히 키 크고 힘 좋은 선수만 찾는 시대는 지났지. 이현중 선수처럼 외곽슛 능력을 겸비한 선수들이 더 주목받는 게 당연하다고 본다. KBL도 이제 세계 농구 트렌드를 따라가는 중이라고! 우리나라 농구 수준 진짜 많이 올라왔다.

끼탈레나님의 댓글

끼탈레나
36분전
저는 개인적으로 슈터에게 더 많은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3점슛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죠. KBL에서도 요즘은 외곽슛 좋은 선수들이 코트를 휘젓는 재미가 쏠쏠한데, 이번 1순위도 외곽슛을 장착해서 화끈한 경기를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멋진 슛 많이 보고 싶어요.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35분전
디반사가 1순위로 지명된 것은 분명 그에게 탁월한 신체적 재능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현대 농구에서 픽앤롤 이후의 외곽 공간 창출 능력, 즉 3점슛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포워드로서 볼 핸들링을 통한 미드레인지 풀업이나 픽앤팝 이후의 3점슛 타이밍을 얼마나 완벽하게 가져갈 수 있느냐가 그의 성공적인 커리어를 결정할 것이다. 엘리트급 플레이메이커와의 시너지를 극대화하려면 결국 슈팅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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