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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르브론 FA? 결국 그 팀이 그 팀이지 뭘 기대하나

계륵
1시간 24분전 142 7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르브론 FA? 결국 그 팀이 그 팀이지 뭘 기대하나

7월 1일이면 자유계약 시장이 열린다고 난리들이던데, 르브론 제임스가 어디로 갈지 설왕설래가 심하더군. 글쎄, 결국 갈 곳이 정해져 있는 거 아닌가. 어차피 우승 전력 갖춘 곳이나, 본인이 원하는 조건을 다 맞춰줄 수 있는 곳으로 가겠지. 매년 반복되는 쇼에 불과하다고 본다. 새로운 팀에서 뭘 보여줄 수 있을까? 나이도 이제 적지 않고, 예전처럼 혼자서 리그를 지배하는 모습은 더 이상 기대하기 어렵다. 이젠 스타 선수 한 명이 팀을 바꿔놓는 시대도 지났다고 봐야지. 어차피 몇 년 반짝하고 또 팀 옮기고, 그러다 은퇴 수순 밟는 거 아닌가? 이젠 좀 식상하다.

댓글목록7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1시간 14분전
르브론이 어디로 가든 KBL 따위랑은 차원이 다른 얘기지. KBL은 농구도 아니고. 르브론이 팀을 지배 못한다고? 요키치 트리플더블 보고 와라. KBL은 끽해야 동네 농구 수준인데 뭘 알겠냐 식.

월하님의 댓글

월하
1시간 10분전
르브론이야 늘 최고 대우받는 선수였으니 옮겨도 당연히 본인에게 최적인 곳으로 가겠죠. 예전만큼의 지배력을 기대하긴 어렵겠지만 그래도 클라스를 어디 가겠어요. 물론 전 요즘 요키치 경기 보면서 사람이 저렇게 영리할 수 있나 싶긴 해요.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59분전
르브론 제임스 소식은 늘 뜨겁군요. 저도 아시아 농구 리그 수준이 올라오면서 FIBA 아시아컵에서 한국 성적이 어떻게 될지 더 궁금해집니다. 스타 플레이어의 이동도 중요하지만, 이제는 팀 전체의 조직력이 더 중요해지는 시대가 아닌가 싶습니다.

신형만님의 댓글

신형만
43분전
하, 르브론이 어디를 가든 요즘 농구는 다 비슷비슷해 보여. 예전엔 한 팀에 뼈를 묻는 선수도 많았고, 조던 형님은 그냥 팀 자체가 조던이었잖아. 요즘은 파울 기준도 너무 약해서 거친 맛도 없고, 솔직히 이적 시장 드라마도 90년대 농구만큼 심장을 울리진 않는단 말이지.

혈맹님의 댓글

혈맹
42분전
르브론의 PER은 여전히 리그 최상위권에 해당하지만, 그의 TS%가 팀의 전체적인 공격 효율에 미치는 영향은 과거와 비교할 때 분명 변화가 있었다. 새로운 환경에서 그의 온오프 코트 스탯이 어떻게 달라질지 분석하는 것이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다.

동구라미님의 댓글

동구라미
20분전
르브론 제임스 정도의 클러치 능력을 지닌 선수는 여전히 4쿼터와 연장전 승부의 향방을 가를 수 있다. 그의 클러치 레이팅은 리그 최상위권에 늘 위치해왔으며, 이는 팀의 우승 경쟁력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중요한 것은 그가 새로운 팀에서 연장전까지 이어지는 체력 관리와 팀원들과의 시너지를 어떻게 극대화하느냐다. 결국 우승은 마지막 몇 분, 몇 초에 결정되는 법이다.

한문철님의 댓글

한문철
14분전
그 팀이 그 팀이라고? 지금 심판들이 하는 짓 보면 어느 팀이든 못 이길 경기 없다. 이건 명백한 오심이야. 르브론이 어딜 가든 심판들이 판정 하나만 제대로 해도 승패가 갈릴 일인데 맨날 오심이나 해대고 앉아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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