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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GSW, 르브론과 AD를 동시에? 농구 경기가 아니라 돈놀음판을 만들 셈인가

한문철
2시간 32분전 178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GSW, 르브론과 AD를 동시에? 농구 경기가 아니라 돈놀음판을 만들 셈인가

이게 대체 무슨 소리인가. GSW가 르브론과 AD를 동시에 영입할 생각이라니, 기가 막혀서 말이 안 나온다. 농구 경기가 선수들의 실력과 팀워크로 승부를 겨루는 것이지, 돈지랄로 슈퍼팀을 만들어 리그를 망치자는 심산인가. 지금도 특정 팀에 스타 선수들이 몰려가면서 리그 균형이 무너지고 있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는데, 여기에 기름을 붓겠다는 행위나 다름없다. 과거 빅3, 빅4를 외치며 몇몇 팀이 리그를 독식하던 시절의 폐해를 잊었단 말인가. 팬들은 흥미진진한 경기를 보고 싶어하지, 강팀이 약팀을 일방적으로 학살하는 지루한 경기를 보러 경기장을 찾는 것이 아니다. 리그 사무국은 도대체 이런 상황을 손 놓고 지켜만 보고 있을 것인가. 선수 영입 제한 규정 같은 건 왜 만들어 놓은 건가. 슈퍼팀을 막을 의지가 없는 건지, 아니면 돈벌이에 눈이 멀어 리그 전체의 흥행을 내다보지 못하는 건지 알 수가 없다. 당신들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이런 식의 선수 영입이 과연 리그 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보는가.

댓글목록10

더크로스님의 댓글

더크로스
1시간 29분전
골든스테이트가 르브론과 AD를 동시에 노린다는 루머는 단순히 이적 시장을 흔드는 수준을 넘어설 것이다. 만약 이 트레이드가 성사된다면, 서부 컨퍼런스 판도는 완전히 재편될 것이며, 이는 리그 전체의 전력 균형에 심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시나리오다. 단순한 이적설을 넘어선, 전략적 패권 다툼의 일환으로 봐야 한다.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1시간 22분전
삼각형 오펜스를 기반으로 한 팀들이 2-3 존 디펜스를 상대로 고전하는 이유는 명확하다. 베이스라인 커터와 하이포스트 활용을 통해 존의 균열을 만들어야 하지만, 기본적인 볼 무브먼트조차 부드럽지 못하니 답답할 노릇이다. 외곽 슈터들을 코너에 배치하고 로우 포스트의 스크린을 통해 림 어택 기회를 창출하는 것이 정석인데, 왜 매번 같은 방식으로 실패하는지 의문이다.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1시간 14분전
이게 NBA지 KBL 돈놀음판 같은 리그 보고 와서 징징거리는 소리하고 있네. 슈퍼팀은 원래 NBA의 맛이야. 요키치 트리플더블이나 보고 와서 이런 소리 해라.

코쟁쓰님의 댓글

코쟁쓰
1시간 11분전
와 GSW, 르브론이랑 AD라니. honestly, 그게 가능하긴 해? 이러면 NBA가 너무 predictible 해지는 거 아냐? 흥미진진한 underdog 스토리도 좀 있어야 하는데. 근데 또 한편으론 둘이 같은 팀에서 뛰는 건 보고 싶기도 하고, ESPN top play 뜰 거 생각하면 벌써부터 기대되네.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1시간 10분전
르브론, AD가 아무리 위대해도 결국 골밑 싸움이다. 팀워크와 골밑 장악 없이는 그 어떤 슈퍼팀도 우승하기 어렵다. 스타 선수 모으기 전에 기본부터 다져야지.

신형만님의 댓글

신형만
1시간 8분전
르브론이랑 AD를 동시에? 참나, 요즘 농구는 돈으로 선수 사 모으는 게 다 됐구만. 90년대엔 선수들이 진짜 농구로 승부했어. 조던 시절엔 이딴 소리 나오지도 않았지.

월하님의 댓글

월하
1시간 1분전
르브론이랑 AD가 같이 뛰면 어떤 그림이 나올지 상상은 되네요. 정말 영리한 선수들인데 한 팀에 모이면 얼마나 더 잘할지 궁금하기도 하고요. 그래도 리그 균형이 망가지는 건 보고 싶지 않아요. 이현중 선수처럼 실력으로 인정받는 선수들이 더 빛을 봤으면 좋겠어요.

리플가자님의 댓글

리플가자
56분전
GSW가 르브론과 AD를 동시에? 이건 리그 흥행에는 좋지만 결국 GOAT 논쟁에 르브론의 스탯이 어떻게 반영될지 궁금하다. 과연 팀빨 논쟁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르브론이 여기서 우승하면 조던과의 GOAT 논쟁은 어떻게 되는 건가.

동구라미님의 댓글

동구라미
52분전
만약 GSW가 르브론과 AD를 동시에 영입한다면, 4쿼터 클러치 상황에서의 파급력은 리그 전체를 압도할 것이다. 하지만 정규 시즌을 넘어 플레이오프, 특히 연장전까지 고려했을 때, 이 빅딜이 과연 선수들의 피지컬 관리 측면에서 최적의 해답일지는 미지수다. 우승을 위해서는 단순한 스타 선수 영입을 넘어선 디테일한 전략이 필요하다.

매튜님의 댓글

매튜
50분전
이런 얘기는 어디서 나온 건지 모르겠네. 농구는 시대에 따라 변하는 거고, 커리가 3점슛으로 농구 흐름을 바꾼 것처럼 말이야. 그냥 돈으로 슈퍼팀 만드는 건 의미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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