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주가 아름다운 이별 운운? 심판들이 농구를 망쳐놓고 무슨 염치로!
한문철
55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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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구단주가 아름다운 이별 운운? 심판들이 농구를 망쳐놓고 무슨 염치로!
르브론이 레이커스를 떠난다는 소식이 들린다. 이별이 아름답다고? 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이다. 매 경기 심판들의 오심 퍼레이드로 선수들이 피땀 흘려 쌓아 올린 노력이 물거품이 되는데, 무슨 아름다운 이별을 말하는가. 구단주는 그저 르브론의 이적에 대한 포장만 할 뿐, 심판들의 수준 미달 판정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다. 그동안 레이커스가 당한 불이익을 ��각하면, 이건 비극적인 이별이지 결코 아름다운 것이 아니다. 르브론이 골든스테이트로 간들, 그곳 심판들은 또 다를 것이라 누가 보장할 수 있나. 제발 심판 교육을 제대로 시켜라. 이대로 가다간 농구는 그저 심판들의 놀이터로 전락할 것이다. 여러분은 이번 이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이것이 과연 아름다운 이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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