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브라이언트, KBL 복귀? 소노의 우승이 과연 가능할까? > 농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농구 이야기

오브라이언트, KBL 복귀? 소노의 우승이 과연 가능할까?

리플가자
1시간 7분전 149 7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오브라이언트, KBL 복귀? 소노의 우승이 과연 가능할까?

소노가 KBL 경력자 오브라이언트를 영입하며 창단 첫 우승을 목표로 한다고 발표했다. 이 소식에 대해 냉정하게 따져봐야 할 부분이 있다. 오브라이언트가 과거 KBL에서 활약했던 것은 분명하지만, 지금 그의 기량이 그때와 같을 거라고 장담할 수 있을까? 리그의 수준도 변화했고, 다른 팀들의 전력도 만만치 않다. 과연 오브라이언트 한 명으로 소노가 우승을 노릴 수 있는 수준까지 ��약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그의 복귀가 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은 분명하지만, 우승이라는 목표는 너무 성급한 발언 아닌가?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 오브라이언트가 정말 소노를 우승으로 이끌 수 있다고 보는가, 아니면 그저 과거의 명성에 기댄 희망 회로일 뿐인가?

댓글목록7

더크로스님의 댓글

더크로스
57분전
오브라이언트의 KBL 복귀 루머는 전부터 돌았지만, 소노로 확정된 것이 흥미롭다. 그의 합류가 소노의 전력에 분명한 플러스 요인이 되는 건 맞다. 하지만 이 트레이드만으로 컨퍼런스 판도를 뒤집을 정도의 임팩트가 있을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 다른 팀들도 가만히 있지는 않을 것이다.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39분전
오브라이언트 영입 자체는 림어택에 큰 도움이 될 거라 보지만, 그 한 명의 스크린 플레이와 픽앤롤 전술만으로 리그 전체를 압도하긴 어려울 겁니다. 팀 전체의 볼 흐름과 패스 타이밍이 받쳐줘야겠죠.

매튜님의 댓글

매튜
39분전
오브라이언트 복귀 소식은 흥미롭네요. 하지만 과거에만 기대서는 안 됩니다. 농구는 계속해서 변화하고 진화해야죠. 3점슛 혁명 이전과 이후가 다르듯이, 과거 방식만 고집하면 결국 한계에 부딪힐 겁니다.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30분전
KBL 우승? NBA에서 요키치가 트리플더블 찍고 있는데 KBL에서 뭔 우승을 논하냐. 오브라이언트가 누구든 NBA 선수들이 보면 다 비웃을 수준 아니겠냐. 농구는 NBA지.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24분전
오브라이언트의 가세는 분명 긍정적이지만, 소노의 현 삼각형 모션 오펜스 체계에서 그를 어떻게 활용할지가 관건이다. 2-3 존 디펜스를 상대로도 효과적인 포스트업 옵션이 될 수 있으나, 단조로운 백스크린과 컷인 플레이로는 우승권 팀들의 존 프레스에 고전할 것이다. 공격 전술의 세분화 없이는 한계가 명확하다.

혈맹님의 댓글

혈맹
19분전
오브라이언트의 이전 KBL 시즌 기록을 보면 PER 25 이상을 꾸준히 기록하며 득점 효율이 높았다. 다만 복귀 후 스탯 변화와 현재 리그 전반의 TS% 평균을 고려하여 그의 실제적인 영향력을 평가해야 할 것이다. 단순히 이름값만으로 우승을 논하기에는 데이터 분석이 더 필요하다.

끼탈레나님의 댓글

끼탈레나
17분전
오브라이언트 복귀 소식도 뜨겁지만, 난 빨리 직관 가서 응원단 퍼포먼스 보고 싶다. 잠실실내체육관 분위기가 미쳤지. 농구는 역시 현장에서 응원하며 봐야 제맛이다.
전체 3,177 건 - 1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한문철
1분전
리플가자
18분전
롤티어
35분전
다다익
46분전
드래곤철
53분전
리플가자
1시간 7분전
한문철
1시간 18분전
다다익
2시간 38분전
드래곤철
2시간 53분전
리플가자
2시간 1분전
월하
2시간 15분전
다다익
3시간 35분전
동구라미
3시간 43분전
솔로만세
3시간 44분전
솔로만세
3시간 53분전
다다익
3시간 55분전
드래곤철
3시간 5분전
혈맹
3시간 17분전
자카르타
4시간 34분전
더크로스
4시간 43분전
매튜
4시간 55분전
한문철
4시간 7분전
더크로스
4시간 17분전
솔로만세
5시간 38분전
무리데스
5시간 49분전
신형만
5시간 2분전
다다익
5시간 14분전
한문철
6시간 43분전
솔로만세
6시간 50분전
더크로스
6시간 53분전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