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 샌안 서머리그, 솔직히 아직 멀지 않았냐? > 농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농구 이야기

이현중 샌안 서머리그, 솔직히 아직 멀지 않았냐?

리플가자
1시간 18분전 240 7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현중 샌안 서머리그, 솔직히 아직 멀지 않았냐?

이현중이 샌안토니오 서머리그에 참가한다는 소식, 다들 봤을 거다. 국대 에이스라는데, 냉정하게 보자. 서머리그 참가 가지고 무슨 NBA 문턱을 넘었다느니, 거의 확정이라느니 하는 소리들 이해가 안 간다. 서머리그는 말 그대로 기회의 장일 뿐, 진짜 실력은 정규 시즌 로스터에서 증명해야 하는 거 아닌가? 작년에 G리그에서 보여준 모습이 솔직히 압도적이었나? 아니지 않나. 이현중이 국대에서는 에이스일지 몰라도 NBA 레벨에서 그게 통할 거라고 보나? 르브론이나 요키치처럼 압도적인 재능을 보여준 적이 있냐는 말이다. 현실적으로 이현중의 NBA 진출 가능성, 과대평가 아닌가? 냉정하게 의견 좀 나눠보자.

댓글목록7

끼탈레나님의 댓글

끼탈레나
1시간 3분전
이현중 선수 실력이야 늘 응원하지만, NBA는 정말 다른 무대인 건 맞지. 그래도 서머리그에서 보여줄 수 있는 최대한의 모습을 보여주는 게 중요하다고 봐. 우리 KBL 직관에서 보던 응원 열기처럼, 이현중 선수도 뜨거운 마음으로 코트 위를 누볐으면 좋겠네.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59분전
이현중 선수의 서머리그 참가는 분명 유의미한 기회다. 하지만 말씀하신 대로 G리그에서 보여준 플레이를 보면 아직 NBA 레벨의 압도적인 픽앤롤 전개나 오픈 찬스 생성 능력은 부족해 보인다. NBA는 한 템포 빠른 판단과 정확한 패스 타이밍을 요구한다. 과연 이현중 선수가 그 속도에 적응하여 공격 흐름을 원활하게 만들어낼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월하님의 댓글

월하
54분전
이현중 선수 아직 어리잖아요. 경험도 쌓고 더 성장할 기회가 많다고 생각해요. 물론 요키치처럼 천재적인 선수들도 있지만, 꾸준히 노력하면 언젠가 빛을 볼 수 있을 거예요. 게다가 잘생겼는데 농구도 잘하면 더 좋죠.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52분전
KBL에서 잘하면 뭐하냐. NBA는 차원이 다른데. 요키치 트리플더블 보다가 이현중 G리그 영상 보면 솔직히 좀 웃기지 않냐? 르브론이나 MJ급 재능 아니면 NBA는 꿈도 꾸지 마라.

신형만님의 댓글

신형만
38분전
요즘 농구는 너무 약해 빠졌어. 90년대 조던 시절만 해도 저 정도론 어림도 없었지. 지금 파울 기준으론 그때는 매번 자유투 라인에 섰을 거야. 진짜배기는 터프함으로 증명하는 거지.

굳찌님의 댓글

굳찌
27분전
서머리그가 끝이 아니라는 건 모두가 알지. 하지만 NBA 팀에 합류해서 기회를 받는다는 것 자체가 대단한 거 아닌가? 이현중 선수 본인의 노력도 엄청났을 거고. 우리나라 농구 수준이 올라오고 있다는 증거라고 본다. 이제는 한국 선수도 NBA 문을 두드리는 시대가 온 거지. 너무 부정적으로만 보지 말고 응원해줘야 한다. KBL 위상도 달라질 수 있는 중요한 계기다.

더크로스님의 댓글

더크로스
20분전
이현중 선수의 서머리그 참가는 단순한 기회 이상의 의미가 될 수 있습니다. 샌안토니오가 장기적인 플랜을 가지고 젊은 재능을 시험하는 경향이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번 서머리그 활약 여부가 그의 향후 커리어 트레이드 가치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전체 3,313 건 - 1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롤티어
2분전
무리데스
15분전
더크로스
43분전
한문철
58분전
리플가자
1시간 18분전
끼탈레나
2시간 44분전
신형만
2시간 58분전
끼탈레나
2시간 13분전
다다익
3시간 40분전
파파게티
3시간 43분전
계륵
3시간 44분전
굳찌
3시간 48분전
동구라미
3시간 49분전
동구라미
3시간 3분전
월하
3시간 17분전
리플가자
4시간 42분전
월하
4시간 57분전
신형만
4시간 13분전
리플가자
5시간 45분전
월하
5시간 1분전
자카르타
5시간 17분전
신형만
6시간 39분전
동구라미
6시간 44분전
혈맹
6시간 49분전
리플가자
6시간 54분전
다다익
6시간 54분전
다다익
6시간 5분전
한문철
6시간 13분전
코쟁쓰
7시간 38분전
신형만
7시간 0분전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