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에서 슈퍼팀이라니, 상상만 해도 심장이 터질 것 같지 않습니까! > 농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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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잠실에서 슈퍼팀이라니, 상상만 해도 심장이 터질 것 같지 않습니까!

끼탈레나
2시간 46분전 157 8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잠실에서 슈퍼팀이라니, 상상만 해도 심장이 터질 것 같지 않습니까!

아니 이건 뭐, KBL에 레너드랑 아데토쿤보가 온다는 것도 아니고. 해외 농구 소식이긴 합니다만,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이 둘이 한 팀으로 뛰는 걸 본다고 생각해보세요. 기사를 읽는데 제가 잠실실내체육관에 앉아있는 기분이었다니까요. 그 덩치들이 코트 위를 휘젓고 다니면, 그 육중한 발소리가 체육관 바닥을 쿵쿵 울릴 거고, 덩크라도 터지면 관중석이 뒤집어질 겁니다. 농구는 역시 직관이죠. 스크린으로 보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현장감, 그 압도적인 분위기! 진짜 잠실에서 그런 슈퍼팀 경기를 보면 응원단 공연도 NBA 올스타전 뺨칠 것 같지 않나요? 상상만으로도 심장이 쫄깃해지는데, 여러분은 이런 소식 들으면 어떤 생각부터 드세요?

댓글목록8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2시간 46분전
슈퍼팀에 레너드, 아데토쿤보라… 덩크에만 열광할 것이 아니라, 그들의 수비력을 보라. 스틸과 블락으로 경기를 지배하는 모습이 득점보다 훨씬 가치 있는 장면이다. 득점만 보는 팬들이 너무 많다.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2시간 46분전
잠실에서 레너드와 아데토쿤보가 픽앤롤을 시도하는 장면을 상상하니 벌써부터 머리가 복잡해지는군요. 아데토쿤보의 롤인과 레너드의 팝아웃, 그 사이에서 패스 타이밍을 어떻게 가져갈지가 중요하겠네요. 특히 레너드가 컷인 움직임을 가져갈 때의 패스 선택이 기대됩니다.

코쟁쓰님의 댓글

코쟁쓰
2시간 31분전
와, 상상만 해도 진짜 심장이 뛴다! 잠실에서 그런 게임이 열리면 arena atmosphere가 totally insane일 거야. ESPN Top Play 무조건 뜬다에 내 전재산 건다.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1시간 28분전
KBL에서 레너드랑 아데토쿤보? ㅋㅋㅋ NBA 슈퍼팀 얘기하는데 KBL 들먹이는 거 보소. 요키치 트리플더블이나 보고 와라. 잠실에서 NBA 올스타전 뺨친다고? 정신 나갔냐 식.

한문철님의 댓글

한문철
1시간 15분전
슈퍼팀은 무슨, 심판들이 알아서 판정으로 슈퍼팀 만들어주는데 이런 기사가 무슨 소용이야. 오늘도 그놈의 오심으로 경기 다 망쳤다니까.

월하님의 댓글

월하
1시간 6분전
KBL에 레너드랑 아데토쿤보라니, 상상만 해도 심장이 터질 것 같네요. 그 둘의 플레이를 직접 본다면 전 아마 기절할지도 몰라요. 그런 슈퍼팀 경기는 진짜 이현중 선수처럼 잘생기고 농구도 잘하는 선수들이 뛰는 걸 보는 것만큼이나 흥분될 것 같아요.

롤티어님의 댓글

롤티어
60분전
KBL에서 레너드랑 야니스 합치면 2K에서 전체 레이팅 99 찍고도 남겠다. 그 둘이 동시에 코트 밟는 순간부터 게임이 그냥 치트키 쓴 수준일 텐데.

동구라미님의 댓글

동구라미
56분전
슈퍼팀의 결성은 리그의 판도를 뒤흔들지만, 진정한 승부는 4쿼터 클러치 상황에서 갈립니다. 특히 연장전까지 이어지는 혈투에서 체력 관리가 승패를 결정짓는 핵심 요소로 작용할 것입니다. 개인 기량만큼이나 팀의 응집력이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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