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선수들은 농구에 대한 애정조차도 식은 것인가?
신형만
1시간 18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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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요즘 선수들은 농구에 대한 애정조차도 식은 것인가?
슈뢰더가 요키치에 대해 한 말 들어보니 기가 막혀서 말도 안 나옵니다. 농구가 두세 번째라니, 대체 뭐가 더 중요하단 말입니까? 우리가 알던 90년대 NBA 선수들은 코트 위에서 목숨 걸고 뛰었습니다. 마이클 조던이 이쑤시개 씹어가며 경기에 임할 때, 농구보다 중요한 게 있었겠습니까? 그 시절 선수들은 승리에 미쳐 있었고, 팬들은 그런 열정에 환호했습니다. 요새 선수들은 계약 따��고 몇 년 뛰고 나면 다들 배부른 소리만 하는 것 같습니다. 프로라면 본업에 충실해야 하는 법 아닙니까. 농구를 두세 번째라고 말하는 선수를 보며 이대로라면 리그의 순수한 열정이 사라지는 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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