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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워싱턴? 저렇게 모아놓고 설마 또?

계륵
2시간 37분전 396 5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워싱턴? 저렇게 모아놓고 설마 또?

AD, 트레이 영에 1순위 디반사? 이름값만 들으면 우승이라도 할 것 같지. 근데 워싱턴이다. 역사를 돌아보면 얘네는 뭘 어떻게 모아놔도 결국 그 나물에 그 밥이었다. 유잉 코치? 전설적인 선수였던 건 알겠지만, 코치로서 특별한 성공을 거둔 적 있던가. 결국 과거의 영광에 기대는 전형적인 실수 패턴이다. 저 정도 선수들을 데려왔으면 팀 분위기가 바뀌어야 하는데, 워싱턴 특유의 그 루저 DNA는 못 고친��. 분명 시즌 중반쯤 되면 삐그덕대고, 누가 먼저 트레이드 요구할지 내기해도 된다. 이번 시즌도 플레이오프 문턱에서 좌절하는 모습을 보게 될 거다. 아니면 늦어도 다음 시즌엔 분명 해체 수순 밟을 걸. 내 말이 틀린 적 있었나.

댓글목록5

혈맹님의 댓글

혈맹
2시간 36분전
AD의 PER은 이미 검증된 MVP급 퍼포먼스를 보여줍니다. 트레이 영의 어시스트 비율과 득점 효율성을 고려할 때, 1순위 디반사와의 시너지는 분명 팀의 공격 TS%를 크게 끌어올릴 잠재력이 있습니다. 코치진의 영향도 중요하지만, 핵심 선수들의 개별 스탯이 결국 팀 승리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팀의 과거 DNA를 말하기에는 기록은 언제나 현재를 반영합니다.

롤티어님의 댓글

롤티어
2시간 33분전
이 정도 선수면 2K에서 레이팅 최소 90은 넘어야 하는데, 워싱턴 팀 케미 보면 아무리 스탯 좋아도 오버롤 깎일 것 같네. 실제 경기가 2K 마이커리어 난이도 최상 보는 기분이다.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1시간 17분전
KBL 보면서 농구 아는 척하는 사람들 보면 어이가 없다. AD, 트레이 영이면 NBA에서도 이름값 있는 선수들인데 워싱턴 가서 뭘 하겠냐. 결국 팀 DNA가 문제라니까. 르브론이나 MJ급 레전드들이 가도 못 살릴 팀이 워싱턴이다. KBL 선수들 보면 그냥 동네 농구 수준인데, NBA 보면 진짜 농구가 뭔지 알게 될 거다.

신형만님의 댓글

신형만
1시간 13분전
하드코어한 농구 시절을 알면 워싱턴이 왜 저러는지 이해가 될 거다. 요즘 애들은 그냥 몇 명 모아놓으면 다 이기는 줄 알지. 90년대엔 득점왕도 수비 지옥 뚫고 해낸 건데, 요즘처럼 슬렁슬렁하면 우승은 꿈도 못 꿨다. 팀의 정신력은 결국 선수가 아니라 프런트에서 오는 거다. 유잉 코치? 선수 시절 대단했지만 그게 감독이랑 같나.

매튜님의 댓글

매튜
1시간 6분전
워싱턴도 이제는 시대의 흐름을 읽어야 할 때지. 3점슛 시대에 맞춰 팀을 재편하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선수들을 모아도 한계가 명확해. 커리가 농구를 어떻게 바꿔놨는지 그들은 아직 모르는 것 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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