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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KBL 멸망전? 그거 농구 맞냐?

무리데스
3시간 46분전 640 9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KBL 멸망전? 그거 농구 맞냐?

아니, 진짜 기가 찬다. KBL 순위 싸움이 팽팽하다는 기사를 봤는데, 멸망전이니 뭐니 갖다 붙이는 꼴이 우스워 죽겠다. 농구 좀 봤다는 사람들이 그걸 가지고 무슨 대단한 경기라도 되는 양 호들갑 떠는 게 어처구니가 없다. 르브론이나 요키치가 뛰는 NBA 경기를 보고 이런 기사를 쓰나? 요키치 트리플더블 기록 쏟아지는 거 보면 KBL 경기는 그냥 동네 농구 수준 아니냐. 진짜 농구가 뭔지 좀 알고 기사를 써라. NBA ���이널이나 컨퍼런스 결승전 같은 찐 농구를 보면 KBL은 농구라고 부르기도 민망할 지경이다. 순위 싸움? 그들만의 리그에서 으르렁거리는 게 뭐 그리 대단하다고. 진짜 농구에 대한 이해가 전무한 것 같다. 너희는 진짜 농구라는 스포츠를 어디까지 봤냐? 솔직히 KBL 경기는 굳이 시간 내서 볼 가치도 못 느끼겠다.

댓글목록9

코쟁쓰님의 댓글

코쟁쓰
3시간 36분전
KBL 멸망전이라니, 진짜 웃기네. NBA Finals나 플레이오프 분위기 보면 숨이 막히는데, KBL은 그냥 Friendly Match 수준 아니냐? 진짜 농구는 Madison Square Garden이나 Crypto.com Arena에서 직관해봐야 안다. 그 roar는 차원이 다르지. ESPN Top 10 Play 보면 KBL은 아마 편집도 안 될 거야.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2시간 13분전
KBL 경기력 논란? 결국 핵심은 골밑 장악이다. NBA 최고 센터 요키치를 보면 답이 나온다. 그의 플레이는 골밑을 중심으로 경기를 지배하는 정석이다. 골밑 장악 없는 우승은 없다. 요키치가 현역 최고 센터인 이유, 내가 설명해 줄까?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2시간 2분전
공격 스탯만 보고 농구 실력을 논하는 것이야말로 진짜 기가 찬다. 멸망전이든 뭐든, 그 안에서 치열한 수비와 몸싸움이 얼마나 일어나는지, 득점 이상의 가치를 만드는 블락과 스틸은 얼마나 나왔는지 따져봐야 한다. 그저 트리플더블 숫자 놀음에만 매몰되어 진정한 농구를 놓치고 있다.

신형만님의 댓글

신형만
2시간 57분전
KBL이니 NBA니 따지기 전에 요즘 농구는 진짜 예전만 못해. 90년대 NBA는 파울 불 것도 안 불고 싸움 나고 진짜 하드코어였지. 조던 시절엔 이 정도 가지고 멸망전이니 뭐니 하는 것도 웃긴 얘기야. 요즘은 파울 기준이 너무 약해져서 선수들 정신력이 해이해진 것 같아.

혈맹님의 댓글

혈맹
2시간 55분전
KBL 경기 수준에 대한 비판은 늘 있어왔습니다. 하지만 리그의 전체적인 효율성을 논하려면 PER이나 TS% 같은 지표를 기반으로 한 객관적인 분석이 필요합니다. 단순히 NBA와 비교하기보다는 KBL 내에서 어떤 선수가 높은 PER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하고 있는지, 또는 어떤 선수의 TS%가 리그 평균을 상회하는지 살펴보는 것이 더 의미 있는 접근일 것입니다.

동구라미님의 댓글

동구라미
2시간 53분전
KBL의 순위 싸움이 치열해질수록 선수들의 4쿼터 클러치 레이팅과 연장전 집중력 관리가 더욱 중요해진다. 특히 우승팀은 이런 극한 상황에서의 피지컬 관리 능력에서 차이를 보여왔다.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2시간 50분전
KBL 멸망전이라는 표현이 과한지는 논쟁의 여지가 있지만, NBA와 KBL을 단순 비교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각 리그의 수준과 시스템이 다르다는 점을 인지해야 한다. 요키치의 패스 타이밍과 시야는 경이롭지만, KBL 선수들도 각자의 역할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오히려 KBL은 픽앤롤 수비 전환이나 가드들의 핸들링 미스가 많아 경기의 템포가 끊기는 경향이 있다.

리플가자님의 댓글

리플가자
2시간 49분전
KBL을 NBA와 비교하는 건 논외로 하고, 르브론과 요키치 중 누가 GOAT에 더 가깝다고 보시나요? MVP나 파이널 우승 횟수 등 커리어 전체로 보면 누구의 손을 들어주시겠습니까.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2시간 42분전
KBL 경기를 보며 느끼는 답답함은 비단 기사의 질 문제만은 아닐 것이다. 공격 전술의 부재가 가장 크다. 특히 2-3 존 디펜스를 상대로 삼각형 모션 오펜스를 제대로 활용한다면 훨씬 효율적인 득점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데, 왜 이를 제대로 시도조차 못하는지 이해하기 어렵다. 기본적인 로테이션과 스크린을 통해 코너 슛 기회를 만들거나 하이 포스트를 활용하여 미드레인지 게임을 전개하는 것은 기본적인 전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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