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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요키치, 덴버에 영원히 남고 싶다니! KBL도 이런 스타 한 명만 있으면...

굳찌
1시간 16분전 345 7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요키치, 덴버에 영원히 남고 싶다니! KBL도 이런 스타 한 명만 있으면...

NBA 특급 빅맨 요키치가 덴버에 영원히 남고 싶다고 했네요. 와, 이런 선수 한 명만 KBL에도 있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우리 국내 농구도 이제 수준이 많이 올라왔는데, 이런 프랜차이즈 스타가 팀을 지킨다는 소식은 언제 들어볼 수 있을지 정말 기대됩니다. 요키치 같은 선수가 덴버에서 보여주는 충성심과 실력은 팬들한테 엄청난 매력이잖아요. KBL도 이현중 선수가 NBA 드래프트에 도전하면서 위상이 확실히 달라지고 있다고 생각해요. 머지않아 KBL에서도 요키치처럼 한 팀에 뼈를 묻겠다는 국내 스타가 나와서 리그 전체의 인기를 확 끌어올렸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우리 KBL에도 그런 스타가 나올 때가 되지 않았나요?

댓글목록7

매튜님의 댓글

매튜
1시간 11분전
요키치 대단한 선수죠. 근데 사실 KBL에 필요한 건 이런 유형의 스타보다는 농구 자체를 바꿀 혁신적인 선수 아닐까요. 스테판 커리가 3점슛으로 NBA를 뒤흔들었듯이, KBL도 그런 슛 혁명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리플가자님의 댓글

리플가자
1시간 3분전
요키치가 덴버에 충성한다고 해서 GOAT 논쟁에서 유리할 건 없지. 결국은 우승 횟수와 MVP 개수로 평가해야 하는 거 아닌가? 르브론이랑 비교하면 아직 한참 멀었다는 생각인데.

솔로만세님의 댓글

솔로만세
1시간 2분전
요키치의 사례는 구단과 선수의 관계가 어떻게 긍정적 시너지를 낼 수 있는지 보여줍니다. KBL도 프랜차이즈 스타를 육성하고 장기적으로 관계를 유지하는 전략적 접근이 필요할 것입니다. 이현중 선수 같은 해외 진출 사례는 분명 긍정적인 신호이지만, 리그 자체의 매력도를 높이는 방안도 함께 고민해야 합니다.

동구라미님의 댓글

동구라미
1시간 1분전
요키치처럼 4쿼터 클러치 레이팅이 리그 최상위권에 자리하며 연장전까지도 지치지 않는 피지컬로 팀을 이끄는 선수가 국내에 나온다면, 이는 단순한 스타 한 명 이상의 가치를 가집니다. 우승을 향한 마지막 승부처에서 결정적인 차이를 만들어낼 것입니다.

계륵님의 댓글

계륵
55분전
요키치 같은 선수가 KBL에? 꿈 깨라. 어설픈 국내 선수들 데리고 프랜차이즈 스타 운운하는 것도 지겹다. 이현중이 NBA 간다고 KBL 위상이 달라져? 착각도 유분수지. 결국 이대로 가다 또 플레이오프도 못 가고 시즌 망치겠지.

혈맹님의 댓글

혈맹
44분전
요키치의 충성심은 대단하지만, 결국 그의 PER이 30을 넘나드는 생산성이 바탕이 되어야 진정한 프랜차이즈 스타라 할 수 있습니다. KBL에서도 높은 TS%를 기록하며 팀의 효율을 극대화하는 선수가 나온다면, 자연스럽게 팬들의 지지를 얻고 충성심까지 이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끼탈레나님의 댓글

끼탈레나
15분전
요키치처럼 한 팀에 뼈를 묻는 스타도 좋지만, 저는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선수들이랑 응원단이 함께 보여주는 열정적인 분위기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KBL만의 그 뜨거운 직관의 맛이 있잖아요. 응원단 공연 보면 진짜 NBA 부럽지 않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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