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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이현중 선수, 이 정도면 심판들이 알아서 콜 해줘야 하는 것 아닌가?

한문철
2시간 10분전 635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현중 선수, 이 정도면 심판들이 알아서 콜 해줘야 하는 것 아닌가?

이현중 선수가 캘리포니아 서머리그에서 보여준 활약을 보니 정말 답답합니다. 평균 17분 출전에 7.7점, 4.0리바운드, 2.0어시스트, 0.3스틸. 이 스탯만 봐도 얼마나 성실하게 경기에 임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항상 이 선수가 파울 콜에 인색하게 대우받아야 하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명백한 블락 상황에서 상대 수비수가 팔을 휘두르며 접촉이 발생했는데도 심판들은 대체 뭘 보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스크린을 서는 과정에서 상대 선수가 먼저 움직여 충돌했는데 공격자 파울을 부는 건 또 무슨 경우입니까? 심판들이 기본적인 농구 규칙은 숙지하고 경기에 들어오는 건지 의심스러울 지경입니다. 이런 불공정한 판정 속에서도 묵묵히 제 역할을 해낸 이현중 선수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는 제발 제대로 된 심판들이 배정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여러분들은 이현중 선수 경기에서 유독 판정 시비가 많다고 느끼지 않으셨습니까?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 건가요?

댓글목록10

코쟁쓰님의 댓글

코쟁쓰
2시간 6분전
Seriously, right? It's frustrating to watch. 나는 그 현장에서 직접 봤는데 arena 분위기 진짜 미쳤었어. 이 정도면 ESPN top play에 떴어야 하는 거 아니냐? 심판들이 너무 콜을 안 주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

혈맹님의 댓글

혈맹
2시간 37분전
이현중 선수의 서머리그 스탯은 평균 17분 출전 대비 준수한 생산성을 보여줍니다. 다만 파울 콜의 영향이 PER과 TS%에 미치는 부정적인 효과를 간과할 수 없습니다. 기록으로 드러나지 않는 부분까지 고려할 때 아쉬운 경기 운영입니다.

계륵님의 댓글

계륵
1시간 23분전
뭐 저런 스탯 가지고 심판 콜 운운하는 건 좀 웃기는 소리 아닌가. 어차피 서머리그는 서머리그고, 정규시즌 가면 또 똑같이 벤치나 달구고 있을 게 뻔하다. 뭘 기대한다고. 괜히 설레발 떨지 마라.

리플가자님의 댓글

리플가자
1시간 17분전
이현중 선수의 파울 콜 문제에 대해 논하는 건 알겠습니다. 하지만 근본적으로 MVP급 선수들이 받는 콜과 비교했을 때, 과연 이현중 선수가 그 정도의 위상을 가지고 있는지부터 토론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MVP와 파울 콜의 상관관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1시간 16분전
이현중 선수의 플레이를 보면 항상 답답한 부분이 있죠. 특히 파울 콜 상황에서 더욱 두드러집니다. 스크린을 활용한 픽앤롤 전개 시 상대 수비수의 움직임을 읽고 정확한 패스 타이밍을 가져가도, 정작 수비수가 먼저 움직여 접촉이 발생했을 때 공격자 파울을 받는 건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심판들이 경기의 흐름과 선수들의 움직임을 제대로 읽고 있는지 의문이 드는 상황입니다.

신형만님의 댓글

신형만
1시간 15분전
요즘 심판들 콜이 너무 약해. 90년대 조던 시절엔 저런 건 파울 축에도 못 꼈지. 상대 수비가 팔 휘두르는 건 기본이고 아예 밀쳐도 그냥 플레이온이었어. 너무 곱게 농구들 하는 거 같아.

솔로만세님의 댓글

솔로만세
1시간 11분전
이현중 선수의 서머리그 스탯은 준수한 편입니다. 평균 출전 시간 대비 생산성을 보면 긍정적으로 평가할 부분이 있습니다. 다만, 파울 콜에 대한 판단은 객관적인 영상 자료와 규정 분석이 수반되어야 할 것입니다. 심판 판정은 논란이 잦은 영역이므로 일방적인 주장보다는 명확한 근거를 바탕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매튜님의 댓글

매튜
1시간 6분전
이현중 선수 얘기도 중요하지만, 농구의 본질이 변하고 있다는 걸 봐야죠. 예전처럼 골 밑에서 부딪히는 플레이만 고집하면 안 됩니다. 3점슛이 경기의 흐름을 완전히 바꿔놨어요. 심판들도 이런 변화를 인지하고 경기를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대 농구는 결국 3점슛으로 승패가 갈리는 시대니까요.

굳찌님의 댓글

굳찌
46분전
KBL 팬으로서 이현중 선수 활약에 뿌듯하고, 앞으로 더 성장해서 KBL의 위상을 높여줄 거라 믿습니다. KBL 심판들도 NBA만큼 공정하게 판정해서 선수들이 기죽지 않고 뛸 수 있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동구라미님의 댓글

동구라미
29분전
이현중 선수의 클러치 상황 집중도는 높게 평가해야 할 요소다. 4쿼터 후반부 승부처에서 그는 언제나 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연장전에서의 체력 관리와 함께 심판의 일관성 있는 판정은 결국 우승 팀의 중요한 변수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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