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공격 재능만 좇는 1순위 지명, 과연 올바른 선택이었나?
짐머만
59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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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또다시 공격 재능만 좇는 1순위 지명, 과연 올바른 선택이었나?
워싱턴이 디반사를 1순위로 지명했다는 소식에 한숨이 나옵니다. 득점력과 화려한 개인기, 그것이 전부입니까? 팀의 승리를 위해서는 굳건한 수비가 필수불가결한 요소라는 것을 언제쯤 깨달을까요? 유타가 피터슨을 2순위로 지명한 것은 그나마 다행입니다. 그는 대학 무대에서 이미 증명된 수비형 빅맨입니다. 블록과 스틸, 리바운드 능력은 물론이고, 영리한 수비 포지셔��으로 상대 공격을 효과적으로 저지하는 모습은 실로 감탄할 만했습니다. 공격 지향적인 선수들이 쏟아지는 드래프트에서 피터슨과 같은 수비 핵심 자원을 알아보는 눈이 더 많아져야 합니다. 수비가 약한 팀은 절대 우승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과연 어떤 선수가 팀의 승리에 더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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