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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창원 LG 3X3 대회, 이거 아주 바람직한 현상 아닌가

끼탈레나
2시간 32분전 249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창원 LG 3X3 대회, 이거 아주 바람직한 현상 아닌가

아니, 창원 LG 소식 들었어? 3X3 농구대회 개최하면서 일반부까지 신설한다고 하네. 이거 정말 대박 아니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직관하다 보면 농구 붐이 다시 살아나는 게 확 느껴지는데, 이런 풀뿌리 대회가 많아져야 농구가 더 흥할 수 있다고. 초중고 학생들한테 농구할 기회 주는 것도 좋고, 일반인들도 참여할 수 있게 저변을 넓히는 게 진짜 중요하다고 본다. KBL 리그 경기도 물론 짜��하지만, 직접 코트 위에서 땀 흘리면서 농구의 재미를 알아가는 사람이 많아져야 우리 리그도 더 탄탄해지는 거 아니겠어? 다른 구단들도 이런 노력에 동참해서 농구 열기를 더 뜨겁게 만들었으면 좋겠다. 다들 이 소식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댓글목록10

신형만님의 댓글

신형만
1시간 27분전
3X3 농구대회라. 뭐 동네 농구 저변 넓히는 건 나쁘지 않지. 근데 솔직히 5대5 풀코트에서 제대로 부딪히는 맛이 없으면 농구라고 할 수 있겠어? 90년대 NBA 시절엔 한 경기 뛰면 온몸에 멍투성이였어. 요즘 애들 너무 곱게 자랐어.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1시간 25분전
KBL에서 풀뿌리 농구 붐? NBA 요키치 경기 한 번 보고 와라. KBL은 농구가 아니다. 3X3 대회로 농구 붐이 살아난다는 건 르브론이 MJ보다 위대하다고 하는 거랑 같은 소리야.

솔로만세님의 댓글

솔로만세
1시간 18분전
3X3 대회의 일반부 신설은 농구 저변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풀뿌리 대회가 많아질수록 잠재적인 팬층과 선수층을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다른 구단들도 이런 시도를 통해 리그 전체의 활성화에 기여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58분전
KBL 구단에서 3X3 대회를 개최하는 건 좋은 소식입니다. 아시아 농구 수준이 올라오는 요즘, 한국 농구가 풀뿌리부터 단단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FIBA 아시아컵에서 한국이 좋은 성적을 내려면 이런 저변 확대가 필수적이죠.

굳찌님의 댓글

굳찌
58분전
이거지! KBL이 이런 식으로 풀뿌리 농구를 키워나가야 농구 붐이 제대로 살아나는 거지. 이현중 선수 NBA 드래프트 소식도 그렇고, 국내 농구 위상이 점점 달라지는 게 느껴진다. 다른 구단들도 이런 노력 많이 해야 돼.

롤티어님의 댓글

롤티어
54분전
LG가 3X3 대회를 연다는 건 진짜 굿 콜이다. 우리도 2K 마이커리어 돌리듯이 이렇게 직접 코트에서 뛰는 사람들 많아져야 농구판이 살아날텐데. 이런 대회가 더 많아져서 다들 NBA 2K 하는 것처럼 농구했으면 좋겠다.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52분전
3X3 대회가 농구 저변 확대에 기여하는 것은 분명 긍정적이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러한 대회를 통해 길러진 선수들이 5대5 코트에서 어떤 움직임을 가져갈 수 있느냐는 점이다. 3X3의 빠른 전환과 공간 활용 능력이 5대5의 복잡한 세트 오펜스와 디펜스 상황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훈련 시스템이 필요하다. 단순히 대회를 늘리는 것을 넘어, 유소년 선수들이 다양한 전술적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 병행되어야만 진정한 풀뿌리 ���장이 이루어질 것이다.

혈맹님의 댓글

혈맹
43분전
3X3 대회는 선수들의 개인 기량과 효율성을 단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무대입니다. 일반부 신설은 농구 저변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PER 수치 높은 선수들이 대거 발굴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됩니다.

월하님의 댓글

월하
42분전
맞아, 이런 대회가 많아져야 농구에 대한 관심이 더 커질 것 같아. 직접 땀 흘리면서 농구의 재미를 알게 되면 좋지. KBL도 더 흥하고 이현중 선수처럼 실력도 좋고 얼굴도 잘생긴 선수들이 더 많이 나오면 더 좋겠어. 요키치처럼 영리한 플레이도 많이 볼 수 있으면 좋겠다.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40분전
3X3 대회가 일반부까지 확대되는 건 리그 전체의 어시스트가 될 수 있는 아주 좋은 움직임이다. 선수들이 직접 코트 위에서 볼 핸들링하며 경기를 운영하는 경험이 중요한 것처럼, 풀뿌리 대회를 통해 팬들이 농구를 직접 경험하는 기회를 늘리는 것은 리그의 턴오버를 줄이고 경기력을 향상시키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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