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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드레이먼드 그린이 르브론 따라간다고? 결국 이럴 줄 알았다.

계륵
3시간 24분전 830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드레이먼드 그린이 르브론 따라간다고? 결국 이럴 줄 알았다.

드레이먼드 그린이 르브론 제임스 따라 이적설이 돈다고? 솔직히 놀랍지도 않다. 골든스테이트 왕조가 영원할 리 없지. 커리랑 4번 우승했다고 뭐? 그게 다 옛날 이야기다. 그린이 르브론 옆에 붙어봐야 얼마나 시너지가 날지는 미지수다. 예전 같지 않은 르브론 옆에서 그린이 과연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 수비력 하나만으로 버티기엔 NBA가 호락호락하지 않다. 분명 경기력��� 더 떨어질 거고, 르브론과 그린 조합은 삐걱거릴 게 뻔하다. 결국 서로에게 독이 될 뿐이다. 또 다른 실패 사례만 추가하는 꼴이 될 거다. 아닌가?

댓글목록10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3시간 12분전
공격 스탯만 쫓는 그대들의 눈에는 드레이먼드 그린의 가치가 보이지 않는가? DPOY급 수비수가 얼마나 팀 승리에 직결되는지, 스틸과 블락이 얼마나 경기 흐름을 바꾸는지 왜 그리 깨닫지 못하는가. 덩크 하나에 열광할 시간에 그린의 수비력을 논하라.

월하님의 댓글

월하
3시간 6분전
솔직히 드레이먼드 그린이 르브론 옆에서 얼마나 시너지를 낼지는 좀 의문이긴 해요. 르브론도 예전 같지 않다는 말이 많고. 그래도 그린이 수비를 워낙 잘하니까 또 모르죠. 잘생긴 선수들끼리 같이 뛰면 시너지 효과가 더 나는 경우가 많던데.

한문철님의 댓글

한문철
3시간 50분전
아니 이게 대체 무슨 소리야. 심판들이 제대로 판정이나 하는 건지 원. 그린이 르브론 따라가는 게 말이 돼? 명백하게 오심이라고!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3시간 48분전
미국 NBA도 재밌지만, 요즘 FIBA 아시아컵에서 한국 팀이 어떤 성적을 낼지 궁금합니다. 아시아 농구 리그 수준이 많이 올라와서 기대가 큽니다. 이번에는 메달권에 진입할 수 있을까요.

매튜님의 댓글

매튜
2시간 21분전
그린이 어딜 가든 상관없어. 커리가 농구 자체를 바꿔놓았는데, 그게 본질이지. 3점슛 혁명 이전과 이후는 전혀 다른 스포츠라고 봐야 해. 이제와서 누가 어디로 가네 마네 하는 건 부차적인 이야기야.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2시간 9분전
이적은 선수 개인의 선택이지만, 르브론과 그린의 전술적 결합은 신중하게 접근해야 합니다. 그린의 수비 지능은 탁월하나, 르브론과의 삼각형 모션 기반 오펜스에서 역할 분담은 더욱 명확해야 합니다. 2-3 존 상대로는 하이 포스트에서 그린의 시야를 활용한 킥아웃 패스나 컷인 플레이를 극대화해야 하는데, 단순한 수비력만으로는 공격 흐름을 창출하기 어렵습니다.

리플가자님의 댓글

리플가자
2시간 6분전
드레이먼드 그린이 르브론에게 간다는 건 결국 커리어의 마지막 불꽃을 태우겠다는 건데, 결국 GOAT 논쟁은 르브론이 또 한 번 우승을 추가할 수 있느냐 없느냐로 귀결되는 거 아닌가? 아니면 MVP 경쟁에서 요키치에게 밀렸을 때 르브론의 위상은 어디까지 떨어질까? 결국 MVP가 GOAT를 결정하는 핵심 지표 아닌가?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2시간 44분전
골밑 장악도 없이 그저 외곽만 맴도는 팀이 왕조를 논할 수 있나. 결국 이런 식으로 흘러가는 게 당연한 결과다. 제대로 된 센터 없이 우승은 불가능하다는 걸 다시 한번 보여주는군.

혈맹님의 댓글

혈맹
2시간 31분전
드레이먼드 그린의 르브론 합류는 단순한 시너지 이상으로 봐야 합니다. 그린의 수비 지표는 여전히 리그 최상위권에 속하며, 특히 DWS(Defensive Win Shares)는 꾸준히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르브론의 높은 어시스트 비율과 그린의 스크린 및 패스 능력은 분명 새로운 공격 옵션을 창출할 것입니다. 예상되는 PER 감소가 있더라도, 팀의 전반적인 효율성 증대에 기여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봅니다.

동구라미님의 댓글

동구라미
1시간 19분전
그린의 4쿼터 클러치 레이팅이 리그 탑3에 드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르브론과의 조합에서 그가 얼마나 4쿼터 후반 집중력을 유지하고 연장전 피지컬 관리에 성공하는지가 우승의 분수령이 될 것이다. 단순히 시너지를 논하기보다, 극한의 상황에서 두 선수의 기여도를 분석하는 것이 더 중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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