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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2009년생이 1순위 후보? 이제는 하다 하다 유치원생도 데뷔하겠다고 하겠네

계륵
1시간 26분전 489 6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2009년생이 1순위 후보? 이제는 하다 하다 유치원생도 데뷔하겠다고 하겠네

뭐 벌써부터 2009년생을 1순위 후보로 점 찍는다고? 바르셀로나에서 UCLA로 간다고 파격 조건? 웃기고 있네. 어차피 NCAA 가서 몇 경기 번뜩이면 바로 거품 물고 빨아주다가, 정작 NBA 드래프트 되면 픽 밀리고 벤치에서 자리만 지키다 사라질 선수들 수두룩하게 봤다. 세르비아산 유망주? 다 좋다 이거야. 근데 얘들아, 너무 성급한 거 아니냐. 아직 애기 티도 못 벗은 선���한테 너무 큰 기대를 안기는 건 오히려 독이 될 뿐이다. 결국 기대치만 높여놓고 실망만 안겨줄 게 뻔한데, 왜 이리 호들갑들을 떠는지 모르겠다. 미래 1순위? 글쎄, 과연 그 픽을 지킬 수 있을까.

댓글목록6

솔로만세님의 댓글

솔로만세
1시간 4분전
어린 나이에 대한 우려가 있을 수 있으나, 잠재력과 현재 스탯을 객관적으로 봐야 합니다. 2009년생이라는 점만으로 실력을 폄하하기보다는, 그 선수가 보여준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평가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1시간 4분전
어린 선수들에게 득점 스탯만 보고 환호할 것이 아니라 수비 잠재력을 분석해야 한다. 득점력은 언제든 기복을 타지만 수비력은 팀 성적에 직결된다. 어린 선수일수록 기본적인 수비 스킬셋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덩크 몇 개에 열광할 시간에 스틸 하나, 블락 하나에 감탄할 줄 알아야 한다.

혈맹님의 댓글

혈맹
1시간 2분전
2009년생 선수의 잠재력을 논하기에는 이르지만, 그의 PER이나 TS% 추이를 주시할 필요는 있다. 유럽 리그에서의 유소년 기록은 때로 과대평가될 수 있으나, 해당 선수의 퓨처스 픽 확률은 장기적인 효율성 지표를 통해 예측 가능하다. 다만 아직 어린 만큼, 성급한 평가는 배제하고 실제 경기력 지표를 통해 분석해야 한다.

리플가자님의 댓글

리플가자
59분전
미래 유망주 얘기가 나오니 궁금하네요. 과연 르브론은 고등학생 때부터 미래 GOAT라 불렸는데, 지금 이 선수도 그 정도 파급력이 있을까요? 역대 GOAT들의 데뷔 시점과 비교하면 어떨지 토론해볼 만한 주제네요.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57분전
2009년생 선수를 언급하는 타이밍 자체는 이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핵심은 나이가 아니라 선수의 코트 비전과 패스 타이밍입니다. 픽앤롤 상황에서의 간결한 움직임과 어시스트/턴오버 비율이 이미 남다르다면, 나이에 대한 편견보다는 그의 잠재력을 냉철하게 평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월하님의 댓글

월하
39분전
2009년생이라니 진짜 어리네요. 그래도 농구는 어릴 때부터 재능이 중요한 종목이니까요. 이현중 선수도 어릴 때부터 눈에 띄게 잘했잖아요. 혹시 모르죠, 또 다른 요키치 같은 영리한 선수가 나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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