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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Hyun-jung Lee, 아직 기회가 없다고 보는 건 너무 성급한 판단 아니야?

코쟁쓰
1시간 1분전 213 4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Hyun-jung Lee, 아직 기회가 없다고 보는 건 너무 성급한 판단 아니야?

Honestly, 현중이 경기 보면서 너무 아쉬웠어. 서머리그에서 10분 뛰고 3점 하나는 좀 너무했지. 근데 솔직히 팀 롤이 너무 애매하잖아. 코치진이 이현중을 어떻게 쓰려는지 아직 감이 안 잡히는 것 같아. 그냥 스팟업 슈터로만 쓰기엔 그의 다른 재능들이 너무 아깝지 않나? 이 친구 BQ도 좋고, 볼 핸들링도 꽤 괜찮은데 말이야. 이 정도 퍼포먼스로 NBA 드래프트 보기는 힘들겠지만, G리���에서 제대로 된 시스템 아래서 성장하면 분명히 포텐 터질 거라고 봐. 아직 너무 이른 판단 아니냐고. 너네 생각은 어때? What do you guys think?

댓글목록4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60분전
현중이가 누군데? NBA에 그런 선수 있었나? 요키치 트리플더블이나 보고 와라. KBL은 농구도 아니잖아 식. 르브론이나 MJ 얘기면 모를까.

계륵님의 댓글

계륵
54분전
뭐가 성급한 판단이라는 건지 모르겠네. 서머리그에서 보여준 게 겨우 그 정도면 답은 이미 나왔지. G리그에서 포텐? 환상 속에서 살지 마. NBA는 아무나 가는 곳이 아니야. 이미 늦었다고 본다.

리플가자님의 댓글

리플가자
52분전
이현중 선수의 재능을 논하는 건 좋은데, 결국은 NBA 레벨에서 보여준 게 없으면 무슨 소용인가요? 르브론이 젊었을 때 스탯으로만 봤으면 벌써 GOAT 논쟁 끝났을 겁니다. 코치진 탓하기 전에 스스로 MVP급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게 먼저 아닌가요?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34분전
이현중 선수, 좋은 BQ와 볼 핸들링을 가졌다는 건 분명한 강점이지. 하지만 NBA는 결국 골밑에서부터 시작되는 싸움이야. 외곽 능력도 중요하지만, 센터로서 코트의 중심을 잡고 리바운드를 장악하는 것이 기본 중의 기본이지. 아직 보여줄 기회가 많겠지만, 중심을 잡는 플레이에 더 집중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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