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현, 첫 비시즌을 보내는 포인트가드의 자세
다다익
14시간 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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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우상현, 첫 비시즌을 보내는 포인트가드의 자세
한국가스공사의 우상현 선수가 첫 비시즌을 맞아 정규리그 출전을 목표로 구슬땀을 흘린다는 소식입니다. 신인 포인트가드가 프로 무대에서 자신의 강점을 살리고 약점을 보완하는 과정은 언제나 흥미롭습니다. 우상현 선수는 대학 시절부터 픽앤롤을 활용한 경기 운영에 강점을 보여왔습니다. 이는 프로에서도 충분히 통할 수 있는 장점입니다. 다만, 프로 레벨에서는 수비의 압박 강도가 훨씬 높기 때문에, 볼 핸들링의 안정성을 더욱 끌어올려야 할 것입니다. 특히 상대 수비가 패스 길목을 예측하고 압박해 들어올 때, 턴오버를 줄이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이 비시즌 동안 얼마나 많은 볼 컨트롤 훈련과 판단력 훈련을 했는지가 다음 시즌 그의 출전 시간과 직결될 겁니다. 신인 포인트가드로서 본인의 플레이를 얼마나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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