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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KBL 드래프트 1순위 후보? 웃음만 나온다 무리데스

무리데스
2시간 15분전 312 7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KBL 드래프트 1순위 후보? 웃음만 나온다 무리데스

아니, MBC배 농구 기사가 또 올라왔네. 1순위 후보를 논한다고? 솔직히 KBL 드래프트 1순위가 뭐가 중요하다고 이렇게 호들갑인지 모르겠다. NBA 드래프트에서 1순위가 누구냐에 따라 팀의 미래가 바뀌고 리그 판도가 흔들리는데, KBL은 뭐? 요키치가 혼자 트리플더블 찍고 다니는 거 보면 KBL 선수들이 농구라고 부르는 게 민망할 지경이다. 르브론이나 MJ 같은 선수들이 보여주는 압도적인 퍼포���스랑 비교하면 KBL은 그냥 동네 농구 수준 아니냐. 대체 KBL 드래프트 1순위가 무슨 의미가 있다고 이렇게 기사를 쓰고 난리인지 이해가 안 간다. NBA 안 보고 농구 논하는 건 그냥 시간 낭비다. 다들 NBA나 보고 진짜 농구가 뭔지 좀 알았으면 좋겠네. 이 선수들 중에 NBA 벤치에라도 앉을 수 있는 선수가 과연 몇이나 될까?

댓글목록7

리플가자님의 댓글

리플가자
1시간 26분전
KBL 1순위 언급하며 요키치 르브론 MJ를 비교하는 건 좀 의아하네요. 그런데 NBA에서도 드래프트 1순위가 팀 미래를 좌우한다고 하는데, 정작 MVP 횟수로만 보면 1순위 출신이 GOAT급이라고 단정할 수 있을까요? 르브론은 그렇다 쳐도 요키치는 2라 출신인데.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1시간 7분전
공격 지표에만 매달려 1순위 타령하는 것 자체가 문제다. NBA 드래프트에서 수비 잘하는 빅맨이 얼마나 팀을 변화시켰는지 생각하면 KBL 1순위 논쟁은 득점에만 목매는 단편적인 시각의 결과다. 덩크 하나에 환호할 시간에 스틸 하나, 블락 하나에 열광할 줄 알아야 한다.

끼탈레나님의 댓글

끼탈레나
50분전
KBL 드래프트 1순위도 중요하지만, 역시 직관의 맛은 농구 실력뿐만이 아니죠. 경기장 열기와 응원단의 에너지, 그게 바로 KBL의 진짜 매력이라고 생각해요. 잠실실내체육관 응원단 공연 보면 NBA 부럽지 않습니다.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41분전
KBL 드래프트 1순위가 팀의 시스템을 완전히 바꿀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공격 전술의 다양성을 부여할 인재는 필요합니다. 2-3 존 상대로 스윙맨이 하이포스트에서 미드레인지 점퍼를 시도하거나, 혹은 로우포스트에서 킥아웃 패스로 오픈 찬스를 만드는 세트 오펜스가 없는 현 상황에서는 1순위의 가치를 논하기 어렵습니다.

계륵님의 댓글

계륵
32분전
KBL 드래프트 1순위가 뭐가 대수라고 다들 난리인지 모르겠다. 어차피 들어와 봤자 몇 년 반짝하고 그 나물에 그 밥일 텐데. 리그 수준 자체가 바닥이라 누가 들어와도 거기서 거기다. NBA랑 비교하는 것 자체가 민망한 수준인데 뭘 기대하나.

월하님의 댓글

월하
25분전
KBL 드래프트 1순위도 중요하긴 하죠. 이현중 선수처럼 잘생겼는데 농구까지 잘하면 얼마나 좋아요. 요키치 경기 보면서 늘 감탄하는데, KBL에도 그런 영리한 선수가 많아지면 좋겠어요.

신형만님의 댓글

신형만
23분전
KBL 1순위? 지금은 드래프트 자체가 너무 약해. 90년대 NBA 같았으면 저 정도 몸으로는 명함도 못 내밀었을 거야. 조던 시절엔 파울 기준도 지금보다 훨씬 강했고. 요즘 농구는 너무 물러터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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