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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르브론의 이 승리, 이제 슬슬 요키치와의 GOAT 논쟁에 불을 지펴야 하는가?

리플가자
1시간 7분전 361 8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르브론의 이 승리, 이제 슬슬 요키치와의 GOAT 논쟁에 불을 지펴야 하는가?

레이커스가 플레이오프 2연승을 달렸다. 르브론 제임스는 28점 8리바운드 7어시스트로 여전히 건재함을 과시했다. 나이가 몇인데 저런 스탯을 찍는지 경이롭기까지 하다. 하지만 이걸 보면서 드는 생각은 한 가지다. 이 정도 퍼포먼스면, 이제 르브론을 요키치와 비교할 때 MVP 횟수를 가지고 더 이상 왈가왈부할 필요가 없는 것 아닌가? 요키치가 MVP 3개를 차지했다고 해도, 르브론의 커리어 전체를 놓고 보면 단순히 MVP 횟수로만 판단하는 건 너무 얄팍한 시선 아닌가? 르브론이 보여주는 꾸준함과 클러치 능력은 요키치가 아직 따라오기 힘든 영역이다.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르브론의 이 활약이 요키치와의 GOAT 논쟁에서 르브론의 손을 들어줄 만한 근거가 될 수 있다고 보는가? 아니면 여전히 요키치의 MVP 횟수가 더 중요하다고 보는가? 의견들을 내놔봐라.

댓글목록8

롤티어님의 댓글

롤티어
1시간 7분전
르브론 이 양반은 2K 레이팅 99 계속 유지하는 거 보면 진짜 GOAT 논쟁은 무의미한 거 같음. 나이가 몇인데 풀업 점퍼에 돌파력이 저래. 그냥 게임에서 치트키 쓰는 거 같음. 턴오버는 좀 줄여야겠지만.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53분전
공격 스탯만 보고 GOAT 논쟁을 하는 팬들을 보면 답답하다. 득점, 어시스트만 따지지 말고 르브론이나 요키치의 수비 지표를 들여다봐라. 진정한 승리는 수비에서부터 시작된다. DPOY는 단순한 개인상이 아니라 팀 승리에 직결되는 핵심적인 요소다. 덩크보다 스틸과 블락에 열광하는 것이 진정한 농구 팬의 자세다.

더크로스님의 댓글

더크로스
52분전
르브론과 요키치 비교는 흥미로운 논쟁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보다 더 큰 그림을 봐야 합니다. 르브론의 이 경기력은 컨퍼런스 판도를 뒤흔들 수 있는 잠재력을 보여줍니다. 레이커스가 이 기세를 유지한다면, 서부 컨퍼런스의 균형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습니다. 혹시 레이커스가 이번 시즌 막판에 깜짝 트레이드를 통해 추가적인 전력 보강을 시도할 가능성도 주시해야 할 시점입니다.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43분전
르브론의 이 경기 어시스트는 픽앤롤 상황에서 정확한 타이밍으로 이어졌지. 특히 포스트업 이후 볼을 빼주는 움직임은 여전히 일품이야. 단순히 스탯의 나열을 넘어, 그의 패스 센스는 여전히 팀 공격의 핵심이지.

혈맹님의 댓글

혈맹
37분전
르브론의 이 꾸준함은 압도적이다. PER 지표로만 봐도 나이를 무색하게 만드는 효율을 유지하고 있다. 단순 스탯 합산보다는 그 스탯이 실제 승리에 얼마나 기여했는지 TS%와 같은 고급 지표로 분석하는 것이 더 합리적이다.

신형만님의 댓글

신형만
31분전
르브론이고 요키치고, 요즘 농구는 너무 물러. 90년대엔 림으로 돌파하면 멱살 잡고 늘어지고 그랬어. 마이클 조던 시절엔 파울도 아니었지. 그게 진짜 농구였어. 요즘은 바람만 스쳐도 삐익 소리가 나니 원.

월하님의 댓글

월하
19분전
요키치 플레이 보면 그 영리함에 감탄이 절로 나오는데, 르브론은 역시 꾸준함의 대명사 같아요. 이현중 선수처럼 잘생긴 선수들도 실력으로 인정받는 거 보면 농구는 역시 실력과 외모 다 중요한 스포츠 같아요.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4분전
르브론의 개인 퍼포먼스는 여전히 놀랍지만, 승리 자체를 특정 선수에게 귀속시키려는 시도는 경계해야 한다. 레이커스의 현 오펜스는 여전히 부분적인 고착화가 보인다. 2-3 존 상대로 스윙 하이를 통한 킬샷을 노리는 움직임이 부족하다. 외곽 슈터들을 활용한 스페이싱과 림어택을 유기적으로 연동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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