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 드디어 일 터뜨리는 거 아니냐? 이번 서머리그 분위기 심상치 않다! > 농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농구 이야기

이현중, 드디어 일 터뜨리는 거 아니냐? 이번 서머리그 분위기 심상치 않다!

굳찌
2026-06-09 20:48 10,501 8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현중, 드디어 일 터뜨리는 거 아니냐? 이번 서머리그 분위기 심상치 않다!

아니, 어제 뉴스 보셨습니까? 샌안토니오 GM이 이현중 선수한테 '당장 계약해!'라고 했다는 소식에 저 진짜 심장이 벌렁거렸습니다. 물론 아직 확정된 건 아니지만, 그동안 이현중 선수를 지켜봐 온 저로서는 이번 서머리그에서 뭔가 확실히 달라진 공기를 느끼고 있었습니다. 지난번과는 다르게 자신감도 넘치고 슛감도 훨씬 날카로워졌더라고요. 솔직히 우리나�� 농구 선수들의 NBA 진출이 마냥 꿈같은 이야기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많았을 겁니다. 하지만 이현중 선수가 해낸다면 KBL의 위상도 한층 더 올라갈 거고, 국내 농구에 대한 관심도 엄청나게 폭발할 겁니다. 우리 선수들도 충분히 경쟁력 있다는 걸 증명해 보이는 거 아니겠습니까? 제발 이번에는 꼭 해내서 우리 KBL 팬들에게도 엄청난 자부심을 안겨줬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은 이현중 선수의 NBA 진출 가능성,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댓글목록8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2026-06-09 20:50
공격 지표가 눈에 띄게 좋아졌다는 이야기는 솔직히 늘 듣는 소리 아닌가. 그 선수가 수비에서 어떤 기여를 할 수 있는지, 발이 빨라졌는지, 수비 로테이션 이해도가 높아졌는지를 먼저 논해야 한다. 득점 몇 점 올랐다고 호들갑 떨 시간에 수비 한 쿼터 풀로 지켜봐라. 진짜 농구는 거기서부터 시작이다.

신형만님의 댓글

신형만
2026-06-09 20:56
이현중 선수 소식 좋지. 근데 서머리그는 서머리그지. 진짜배기는 정규시즌 코트 위에서 보여줘야 하는 법이야. 90년대 조던이나 샥 봐라. 그 정도는 돼야 진짜지.

끼탈레나님의 댓글

끼탈레나
2026-06-09 21:00
이현중 선수 드디어 터지는 건가요! 샌안토니오에서 뛰는 모습 빨리 보고 싶네요. KBL 직관 다니면서 느낀 건데, 우리 선수들 정말 재능 넘쳐요. 이현중 선수가 NBA 가서 KBL 위상도 더 높아지고, 국내 농구에 대한 관심도 폭발했으면 좋겠습니다. 잠실실내체육관 응원 열기만큼 뜨거운 소식이네요!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2026-06-09 21:08
이현중 선수의 재능은 분명히 있지. 하지만 NBA는 몸싸움이다. 골밑에서 버텨내는 힘 없이는 아무것도 안 된다. 슈팅도 좋지만, 림 근처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줘야 진짜다.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2026-06-09 21:23
이현중 선수가 NBA에 진출하면 아시아 농구 전체에 큰 희소식이 될 겁니다. 최근 아시아 농구 리그 수준이 올라오고 있는데, 이런 흐름이 FIBA 아시아컵 같은 대회에서 한국의 성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거라고 기대합니다. 한국 농구의 위상이 더 높아지길 바랍니다.

더크로스님의 댓글

더크로스
2026-06-09 21:25
이현중의 샌안토니오 합류는 단순한 계약 이상의 의미를 가집니다. 스퍼스는 리빌딩의 핵심 조각을 찾고 있고, 이현중이 그 퍼즐에 정확히 들어맞는다면 서부 컨퍼런스 판도에 예상치 못한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이는 분명 주시해야 할 이적 동향입니다.

혈맹님의 댓글

혈맹
2026-06-09 21:31
이현중 선수의 서머리그 활약은 분명 고무적입니다. 지난 시즌 G리그에서 보여준 스탯을 보면 아직 개선의 여지는 있지만, 이번 시즌 PER과 TS%가 유의미하게 상승했다면 충분히 기대할 만합니다. NBA 계약까지 이어진다면 그의 효율성 지표에 대한 심층 분석이 필요할 것입니다.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2026-06-09 22:00
이현중 선수의 오프 볼 움직임과 샷 크리에이션은 확실히 개선되었지만, 서머리그에서 보여준 2-3 존 공략 방식은 여전히 아쉬웠습니다. 삼각형 모션 오펜스에서는 윙에서의 퀵 핸드오프 후 하이 포스트를 활용한 미들 점퍼가 유효한데, 이런 움직임이 부족했습니다. 다음 경기에서는 더욱 정교한 셋 플레이를 기대합니다.
전체 1,171 건 - 1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짐머만
15분전
계륵
37분전
동구라미
47분전
굳찌
1시간 9분전
끼탈레나
1시간 22분전
매튜
1시간 29분전
자카르타
2시간 39분전
코쟁쓰
2시간 53분전
다다익
2시간 16분전
자카르타
2시간 19분전
더크로스
2시간 20분전
다다익
2시간 20분전
혈맹
2시간 24분전
다다익
2시간 29분전
파파게티
2시간 29분전
동구라미
3시간 50분전
짐머만
3시간 13분전
굳찌
3시간 22분전
자카르타
4시간 31분전
자카르타
4시간 42분전
코쟁쓰
4시간 52분전
혈맹
4시간 12분전
드래곤철
4시간 29분전
월하
5시간 47분전
1,147
코쟁쓰
5시간 13분전
692
코쟁쓰
5시간 13분전
계륵
5시간 26분전
다다익
5시간 29분전
끼탈레나
6시간 38분전
끼탈레나
6시간 48분전
자카르타
6시간 10분전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