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형 모션의 활용, 대체 왜 이렇게 어려운가?
파파게티
12시간 3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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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삼각형 모션의 활용, 대체 왜 이렇게 어려운가?
이현중 선수의 서머리그 활약을 봤지만, 여전히 팀 오펜스의 2-3 존 공략 방식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삼각형 모션을 구사하는 팀이 2-3 존을 상대로 왜 이렇게 무기력한지 답답할 따름입니다. 기본적인 삼각형 모션은 측면에 위치한 볼 핸들러와 포스트업 플레이어, 그리고 반대편 윙의 슈터로 구성됩니다. 이 대형은 2-3 존의 약점인 코너와 하이 포스트를 효과적으로 공략할 수 있습니다. �� 핸들러가 측면에서 스크린을 활용해 돌파하거나, 포스트업 플레이어가 하이 포스트에서 볼을 받아 주변 슈터에게 킥아웃 패스를 연결하는 세트플레이는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그런데도 롱 투 포스트 점퍼나 외곽에서 뜬금없는 슛 시도가 반복되는 것은 삼각형 모션의 본질을 망각한 플레이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팀의 득점 효율을 높이려면, 2-3 존 수비의 약점을 파고드는 정석적인 삼각형 모션 전술을 더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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