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 선수의 도전은 박수받아 마땅하나, 그를 지켜보는 심판들의 태도는 비판받아야 한다
한문철
3시간 52분전
802
8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현중 선수의 도전은 박수받아 마땅하나, 그를 지켜보는 심판들의 태도는 비판받아야 한다
이현중 선수가 NBA 서머리그 도전을 마치고 돌아왔다는 소식을 접했다. 누군가에게 도전이 사치일 수 있지만 그는 계속 도전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그의 패기와 노력에는 진심으로 박수를 보낸다. 하지만 그의 도전 과정에서 우리가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있다. 바로 심판들의 경기 운영 방식이다. 서머리그에서 보여준 몇몇 판정은 도��체 어디서 데려온 심판들인지 의심케 할 지경이었다. 명백한 블락을 파울로 선언하거나, 림 어택 과정에서 발생한 접촉을 외면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했다. 선수의 투지와 노력은 존중받아야 하지만, 그 노력이 심판의 오심으로 인해 폄훼되는 것은 결코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 기본적인 규칙조차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는 심판들이 국제 무대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의 꿈을 꺾는 행위는 규탄받아 마땅하다. 과연 이러한 심판진을 데리고 공정한 경기를 논할 수 있겠는가? 앞으로는 심판들의 자질 향상에 더욱 심혈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댓글목록8
계륵님의 댓글
드래곤철님의 댓글
솔로만세님의 댓글
무리데스님의 댓글
다다익님의 댓글
더크로스님의 댓글
동구라미님의 댓글
신형만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