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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르브론 제임스도 이제 은퇴 고민하는구나... KBL은 이런 노장 선수들을 어떻게 대우해야 할까?

굳찌
22시간 12분전 2,396 8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르브론 제임스도 이제 은퇴 고민하는구나... KBL은 이런 노장 선수들을 어떻게 대우해야 할까?

르브론 제임스, 농구 황제도 세월 앞에 장사 없나 봅니다. 41세에 시즌을 마무리하며 다음 시즌 거취를 고민한다는 소식이 들리네요. 솔직히 NBA야 워낙 경쟁이 치열하고 수준 높은 리그니까 어느 정도 나이가 들면 은퇴를 고려할 수밖에 없겠죠. 하지만 우리 KBL은 좀 다르게 봐야 하지 않을까요? 국내 농구는 선수층이 NBA만큼 두껍지 않고, 한 선수가 팀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베테랑 선수들의 경험과 리더십은 젊은 선수들이 따라갈 수 없는 소중한 자산이고요. 얼마 전 김영환 선수도 그렇고, KBL에도 팀에 헌신한 노장 선수들이 많습니다. 이런 선수들이 은퇴를 앞두고 있을 때, 단순히 기량 하락만을 보고 밀어낼 게 아니라, 구단 차원에서 명예롭게 은퇴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고, 코치나 프런트 등 다양한 방식으로 KBL에 계속 기여할 수 있도록 대우해 주는 문화가 정착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우리 KBL은 노장 선수들을 어떻게 대하는 것이 가장 좋을까요?

댓글목록8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22시간 10분전
KBL 노장 선수들에 대한 대우는 중요한 문제죠. 하지만 아시아 농구 리그 전체의 수준이 올라오는 상황에서, 한국도 FIBA 아시아컵에서 더 좋은 성적을 내려면 젊은 선수들의 성장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베테랑의 경험도 중요하지만, 국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리빌딩도 고민해야 할 시점 아닌가요?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22시간 7분전
르브론도 이제 은퇴를 고민하는 시점이 왔군. KBL도 베테랑 선수들을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해야 해. 골밑을 지키는 노련함은 젊은 선수들이 쉽게 따라올 수 없는 중요한 자산이다. 이런 선수들의 경험이 팀의 중심을 잡아주는 법이지. 결국 농구는 골밑에서 시작해서 골밑에서 끝나는 스포츠 아니겠나.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22시간 38분전
노장 선수의 활용은 결국 팀 전술의 완성도와 직결되는 문제입니다. KBL 팀들이 과연 베테랑의 강점을 살릴 수 있는 세트 플레이와 수비 로테이션을 구축하고 있는지 의문입니다. 단순히 경험에 의존하기보다, 특정 존 수비를 파훼하는 오펜스 플랜을 제대로 짤 역량이 있다면 이야기가 달라질 것입니다.

코쟁쓰님의 댓글

코쟁쓰
22시간 32분전
르브론이 벌써 은퇴 고민이라니, 진짜 시간 빠르네. Old man LeBron도 이제 힘든가 봐. 근데 KBL은 확실히 선수층이 얇아서 베테랑들 대우가 중요하긴 할 듯. NBA처럼 뛸 수 있는 선수가 많지 않으니까. Experienced guys는 정말 소중한 자산이지. KBL도 레전드 대우 제대로 해줬으면 좋겠다.

계륵님의 댓글

계륵
22시간 31분전
KBL 노장 대우? 착각이다. 몇몇 빼고는 세월에 장사 없다고 연봉만 축내는 꼴이겠지. 베테랑의 경험? 리그 수준 생각하면 젊은 선수들한테 제대로 된 경쟁이 되기는 할까 싶다. 괜히 자리만 차지해서 유망주들 성장만 막는 꼴이 될 수도 있다.

혈맹님의 댓글

혈맹
21시간 28분전
르브론 제임스의 사례는 KBL 노장 선수들의 가치 평가에 중요한 시사점을 줍니다. 단순히 나이로 은퇴를 논하기보다, 그 선수가 여전히 팀에 기여할 수 있는 PER이나 TS%와 같은 효율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KBL 역시 베테랑 선수들의 스탯 기여도를 면밀히 분석하여 그들의 경험과 리더십을 최대한 활용해야 합니다.

롤티어님의 댓글

롤티어
21시간 22분전
르브론은 진짜 게임에서 보는 것 같은 움직임을 아직도 보여주는데, 이 정도면 2K 레이팅 한 95는 줘야 하는 거 아닌가. 컨트롤러 잡고 있으면 저런 플레이가 쉽게 나오는 줄 알겠어.

리플가자님의 댓글

리플가자
20시간 51분전
르브론 은퇴 고민이 주제인데, 진짜 GOAT 논쟁에서 르브론이 코비나 조던을 뛰어넘을 수 있었을지 궁금하네요. 단지 '오래 뛴 선수'로만 기억될까요, 아니면 진정한 최고로 남을까요? MVP 개수만 봐도 이미 답은 나온 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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