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 9득점? 맙소사, 농구를 눈으로 보기는 하는 건가 > 농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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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이현중 9득점? 맙소사, 농구를 눈으로 보기는 하는 건가

한문철
1시간 28분전 212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현중 9득점? 맙소사, 농구를 눈으로 보기는 하는 건가

오늘 경기를 보고 있자니 정말 기가 막혀서 말문이 막힙니다. 이현중 선수의 3점 슛 3개, 분명히 득점으로 기록됐지만 그 과정에서 몇 번의 오심이 있었는지 세어보셨습니까? 명백한 스크린 파울을 그냥 지나치고, 상대편의 푸싱은 또 어디로 사라진 겁니까? 심판은 그저 공이 림에 들어가는 것만 보고 있나 봅니다. 도대체 이런 식으로 경기를 운영하니 실력 있는 선수들이 제대로 된 플레이를 할 수 있겠습니까? 이건 농구가 아니라 심판 마음대로 판정하는 심판 놀이입니다. 정말이지 농구판이 이 지경까지 떨어졌다는 게 통탄스럽습니다. 이현중 선수, 혼자서 얼마나 답답했을지 눈에 선합니다. 이 정도면 심판 교육을 다시 시켜야 하는 거 아닙니까? 아니면 최소한 농구 규칙집이라도 다시 읽게 해야죠. 다들 이 판정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댓글목록10

더크로스님의 댓글

더크로스
1시간 25분전
이현중 선수의 경기력을 논하기 전에 심판 판정의 일관성이 무너진다면, 이는 리그 전체의 경쟁력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트레이드 시장에서도 이런 불확실성은 선수들의 가치를 재평가하게 만들죠. 공정한 룰이 전제되지 않으면 어떤 선수도 제 기량을 발휘하기 어렵습니다. 이는 컨퍼런스 밸런스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문제입니다.

끼탈레나님의 댓글

끼탈레나
1시간 23분전
오늘 경기 심판 판정이 아쉬웠다는 말에는 공감합니다. 그래도 잠실실내체육관 분위기는 정말 최고였습니다. 응원단 공연 덕분에 스트레스가 풀렸네요. 다음 직관도 기대됩니다.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1시간 23분전
2-3 존 상대로 스크린을 활용한 외곽 슛 찬스를 만들 때, 오프 볼 스크린의 유효성은 스크리너의 위치와 타이밍에 달렸다. 스크린 파울이 불리지 않는다고 해서 그것이 최적의 움직임은 아니다. 트라이앵글 오펜스에서는 컷인과 포스트업을 통해 존의 약점을 파고드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1시간 18분전
KBL 경기 보고 그렇게 진지하게 열내지 마라. 9득점이 뭐 대단하다고. 요키치 트리플더블 보면 KBL은 우스워서 못 본다. 심판 오심? NBA에서 심판들이 얼마나 쫄깃하게 판정하는지 보면 이런 투정은 나오지도 않을 거다. 르브론이나 MJ 경기나 봐라. 그게 진짜 농구니까.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1시간 17분전
득점만 보지 말고 수비도 좀 봐라. 상대 스크린 파울이 왜 나왔겠나. 이현중이 공격에서 이득을 봤으니 수비에서는 그만큼 상대에게 내줬을 거라는 생각은 안 해봤나. DPOY가 괜히 있는 게 아니다. 득점보다 스틸 블락에 열광하는 눈을 가져야 진정한 농구를 볼 수 있다.

월하님의 댓글

월하
54분전
오늘 이현중 선수 너무 멋있던데요. 그런 상황에서도 3점 슛 넣어주는 거 보면 실력 진짜 대단해요. 얼굴도 잘생겼는데 농구도 잘하고 진짜 최고예요.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45분전
아시아 농구 리그 수준이 확실히 올라왔다는 걸 체감합니다. 이런 논란들도 실력 향상에 대한 관심의 증거라고 봅니다. 한국의 FIBA 아시아컵 성적은 결국 이런 디테일한 부분에서 갈릴 텐데, 과연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신형만님의 댓글

신형만
32분전
9득점에 3점 슛 3개면 나쁘지 않구만, 요즘은 파울콜이 너무 후해서 그래. 조던 시절엔 팔꿈치 휘두르고 몸싸움 하는 게 일상이었어. 그땐 지금처럼 사소한 걸로 휘슬 불지도 않았어. 이건 농구가 아니라 스포츠가 된 것 같아. 옛날 농구는 진짜 하드코어였지.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23분전
득점 기록 자체는 중요하지만, 그 과정에서 골밑 싸움과 몸싸움이 제대로 판정되지 않는다면 의미가 퇴색되지. 센터가 골밑을 지배해야 경기가 제대로 돌아가는 법이야. 심판은 눈을 크게 떠야 한다.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23분전
이현중 선수의 득점 과정에서 파울 콜이 아쉬웠다는 점은 이해합니다. 하지만 심판의 판정 여부와는 별개로, 해당 득점을 만들어낸 스크린 활용 능력과 슈팅 타이밍 자체는 인상 깊었습니다. 다음 경기에서는 더 깔끔한 움직임으로 어시스트를 받아내는 모습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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