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한국 겨냥해서 학교까지 닫는다는 기사 보고 우리 팀 오펜스 생각함
파파게티
1시간 22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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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멕시코, 한국 겨냥해서 학교까지 닫는다는 기사 보고 우리 팀 오펜스 생각함
오늘 아침에 '축구 보려고 학교까지 닫는다'는 멕시코 기사 보는데, 한국을 겨냥해서 저렇게까지 한다는 게 참 대단하게 느껴지더라. 딱 그 기사를 보는데 우리 팀 농구 오펜스가 2-3 존 디펜스 상대로 왜 저렇게 못하는지 자꾸 떠오르더라고. 우리는 기본적으로 삼각형 모션을 가져가는데, 2-3 존 만나면 거의 대부분 헤매잖아. 멕시코가 축구에 저렇게 진심인 것��럼, 우리도 삼각형 모션에 좀 더 진심이어야 하는 거 아닌가 싶다.
2-3 존 공략의 핵심은 결국 빈 공간을 만들고 거기로 빠르게 패스를 찔러 넣는 건데, 우리 팀은 너무 정적인 움직임을 보여. 삼각형 모션을 활용해서 페인트 존 근처에서 스크린을 걸고, 윙에 있는 슈터를 플래시 커트 시키거나 코너로 깊숙이 파고들게 해야 하는데 그게 전혀 안 돼. '축구 보려고 학교까지 닫는다'는 저런 열정으로 우리도 세트 플레이를 다듬으면 좋겠다. 그렇게 되면 2-3 존 상대로도 훨씬 더 유기적인 움직임을 가져갈 수 있을 텐데 말이야. 멕시코가 축구에 진심인 것처럼, 우리도 농구에 좀 더 진심이 되자.
2-3 존 공략의 핵심은 결국 빈 공간을 만들고 거기로 빠르게 패스를 찔러 넣는 건데, 우리 팀은 너무 정적인 움직임을 보여. 삼각형 모션을 활용해서 페인트 존 근처에서 스크린을 걸고, 윙에 있는 슈터를 플래시 커트 시키거나 코너로 깊숙이 파고들게 해야 하는데 그게 전혀 안 돼. '축구 보려고 학교까지 닫는다'는 저런 열정으로 우리도 세트 플레이를 다듬으면 좋겠다. 그렇게 되면 2-3 존 상대로도 훨씬 더 유기적인 움직임을 가져갈 수 있을 텐데 말이야. 멕시코가 축구에 진심인 것처럼, 우리도 농구에 좀 더 진심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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