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요즘 본인 팀 성적 보면서 현타 오는 사람 있음? ㅋㅋㅋ
2026-06-01 07:53
13,449
3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님들 요즘 본인 팀 성적 보면서 현타 오는 사람 있음? ㅋㅋㅋ
아.. 진짜 요즘 팀 성적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형들 많을 거 같아서 글 하나 올려봄. 다들 자기 응원하는 팀들 요즘 잘 나가고 있음? 아니면 나처럼 멘탈이 나갈 것 같은 상황임? 솔직히 요즘 스포츠 보는 맛이 예전 같지가 않아서 슬슬 현타 오더라.
특히나 어제 UFC 경기 보면서 더 생각 많아졌음. 임관우 선수 경기 보는데, 졌지만 진짜 치열하게 싸우는 모습이 인상 깊었거든. 솔직히 질 것 같다는 예상은 했지만, 막상 보니까 너무 아쉽더라. 그래도 해설진이나 기자들 평 보니까 다들 '졌으나 치열한 접전'이었다고 하더라고. 우리 팀도 저렇게라도 싸워줬으면 좋겠는데 말이지. 뭔가 우리 팀 경기는 치열하다기보단 그냥 쭉 밀리는 느낌이 강해서 더 답답함.
솔직히 매 시즌마다 '이번엔 다르겠지', '저 선수가 터져주면 달라질 거야' 이러면서 희망 회로 돌리는데, 현실은 늘 매한가지인 경우가 많잖아? 특히 최근에 응원하는 팀이 계속 연패 박으면서 분위기 박살 나니까, 진짜 주말에 경기 보면서 이게 맞는 건가 싶더라. 물론 응원하는 맛에 보는 건데, 계속 지는 팀을 응원하는 것도 솔직히 쉬운 일은 아님 ㅋㅋㅋ 맘 같아선 그냥 이기는 팀 갈아타고 싶기도 하고.
근데 또 막상 그렇게 쉽게 팀을 바꿀 수도 없는 노릇이잖아? 이미 어릴 때부터 응원해오던 팀인데, 쉽게 버릴 수도 없고. ㅋㅋㅋㅋ 그냥 매번 '그래도 언젠가는...' 하면서 또 다음 경기 예매하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함. 이쯤 면 그냥 스포츠 관람이 아니라 고행 수준이 아닌가 싶을 때도 있음. 그래도 이기면 또 그 맛에 다 잊어버리긴 하지만.
예를 들어 저번에 송야동 선수 경기 보면서 진짜 감탄했거든. 피게레도를 제압하고 UFC 정상에 도전한다는데, 진짜 그 기세가 엄청나더라. 우리 팀도 그런 파이팅 넘치는 모습으로 경기에 임하면 얼마나 좋을까 싶음. 뭔가 경기 내용도 답답하고, 선수들 플레이도 맥이 빠지는 느낌이라 더 그런 생각이 드는 듯. 뭔가 팀 전체적으로 분위기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솔직히 요즘 팀 성적 이야기 꺼내면 다들 한숨부터 쉬는 경우가 많잖아? 이게 비단 우리 팀만의 문제일까 싶기도 함. 다른 팀 팬들도 다들 비슷한 감정 느끼고 있을지 궁금하기도 하고. 특히 막 응원하다가 갑자기 팀 성적이 곤두박질치는 경우, 진짜 멘탈 관리하기 힘들지 않음?
형들은 요즘 자기 팀 성적 보면서 어떤 생각하고 있음? 혹시 나처럼 '이게 맞나...?' 싶으면서도 계속 응원하는 형들 있음? 아니면 뭔가 해탈의 경지에 이르러서 그냥 즐기는 형들도 있나? 다들 솔직한 심정 좀 이야기해 주라. 나만 이러는 건가 싶어서 뭔가 서럽네 ㅋㅋㅋㅋ.
특히나 어제 UFC 경기 보면서 더 생각 많아졌음. 임관우 선수 경기 보는데, 졌지만 진짜 치열하게 싸우는 모습이 인상 깊었거든. 솔직히 질 것 같다는 예상은 했지만, 막상 보니까 너무 아쉽더라. 그래도 해설진이나 기자들 평 보니까 다들 '졌으나 치열한 접전'이었다고 하더라고. 우리 팀도 저렇게라도 싸워줬으면 좋겠는데 말이지. 뭔가 우리 팀 경기는 치열하다기보단 그냥 쭉 밀리는 느낌이 강해서 더 답답함.
솔직히 매 시즌마다 '이번엔 다르겠지', '저 선수가 터져주면 달라질 거야' 이러면서 희망 회로 돌리는데, 현실은 늘 매한가지인 경우가 많잖아? 특히 최근에 응원하는 팀이 계속 연패 박으면서 분위기 박살 나니까, 진짜 주말에 경기 보면서 이게 맞는 건가 싶더라. 물론 응원하는 맛에 보는 건데, 계속 지는 팀을 응원하는 것도 솔직히 쉬운 일은 아님 ㅋㅋㅋ 맘 같아선 그냥 이기는 팀 갈아타고 싶기도 하고.
근데 또 막상 그렇게 쉽게 팀을 바꿀 수도 없는 노릇이잖아? 이미 어릴 때부터 응원해오던 팀인데, 쉽게 버릴 수도 없고. ㅋㅋㅋㅋ 그냥 매번 '그래도 언젠가는...' 하면서 또 다음 경기 예매하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함. 이쯤 면 그냥 스포츠 관람이 아니라 고행 수준이 아닌가 싶을 때도 있음. 그래도 이기면 또 그 맛에 다 잊어버리긴 하지만.
예를 들어 저번에 송야동 선수 경기 보면서 진짜 감탄했거든. 피게레도를 제압하고 UFC 정상에 도전한다는데, 진짜 그 기세가 엄청나더라. 우리 팀도 그런 파이팅 넘치는 모습으로 경기에 임하면 얼마나 좋을까 싶음. 뭔가 경기 내용도 답답하고, 선수들 플레이도 맥이 빠지는 느낌이라 더 그런 생각이 드는 듯. 뭔가 팀 전체적으로 분위기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솔직히 요즘 팀 성적 이야기 꺼내면 다들 한숨부터 쉬는 경우가 많잖아? 이게 비단 우리 팀만의 문제일까 싶기도 함. 다른 팀 팬들도 다들 비슷한 감정 느끼고 있을지 궁금하기도 하고. 특히 막 응원하다가 갑자기 팀 성적이 곤두박질치는 경우, 진짜 멘탈 관리하기 힘들지 않음?
형들은 요즘 자기 팀 성적 보면서 어떤 생각하고 있음? 혹시 나처럼 '이게 맞나...?' 싶으면서도 계속 응원하는 형들 있음? 아니면 뭔가 해탈의 경지에 이르러서 그냥 즐기는 형들도 있나? 다들 솔직한 심정 좀 이야기해 주라. 나만 이러는 건가 싶어서 뭔가 서럽네 ㅋㅋㅋㅋ.
-
[자유게시판] 샌안 파이널 첫 승, 이거 심상치 않은데? ㄷㄷ 우승 예측 함 해볼까?7시간 11분전
-
[축구 이야기] 짝퉁 유니폼 입고 월드컵 경기장 오는 건 예의가 아니죠?13시간 59분전
-
[자유게시판] 아니 트럼프형 백악관에서 UFC라니 ㄷㄷ 진짜 실화임?17시간 60분전
-
[축구 이야기] 정품을 입어야 진짜 팬이지, 이강인 이적설에 대한 나의 생각2026-06-09
-
[자유게시판] 쿠쿠레야 라리가 복귀설 ㄹㅇ임? 아틀레티코랑 바르사 영입전 ㄷㄷ2026-06-09
-
[축구 이야기] 진짜 팬이라면 이강인 유니폼도 오피셜에서 사야죠?2026-06-08
-
[자유게시판] 웸비 0승 3패 ㄷㄷ 이거 진짜 스퍼스 망한 거 아니냐?2026-06-08
-
[축구 이야기] 김민재 뮌헨 유니폼, 이제 레플리카밖에 못 사는 건가요?2026-06-08
-
[축구 이야기] 8강 대진표도 중요하지만, 경기장에 정품 유니폼 입고 오는 팬들이 얼마나 될지 궁금하네요. 오피셜 스토어에서 구매한 정품 유니폼이 진짜 팬의 증표인데 말이죠.19분전
-
[축구 이야기] 선수들 다정한 건 좋지만, 저 유니폼 폰트가 좀 이상한데요? 경기장에 짝퉁 입고 오는 건 진짜 팬으로서 실망이네요. 오피셜 스토어에서 정품 사야 진짜 응원이죠.22분전
-
[축구 이야기] 선수 본인이 뭘 하든 상관없지만, 적어도 경기장에 올 때는 정식 라이선스 받은 유니폼은 입고 오길 바랍니다. 오피셜 스토어에서 판매하는 정품을 착용해야 진정한 팬으로서의 자격이 있는 거죠. 짝퉁은 절대 용납 못 합니다.33분전
-
[자유게시판] 팩트체크 좀 하자 임마 ㅋㅋㅋ 35억 포기하고 KBO 온다고? 그럴 리가 있냐 ㅋㅋㅋ 에이전트가 무슨 정신으로 일했으면 그런 선택을 하냐 걍 찌라시거나 희망사항 아니냐?2시간 47분전
-
[자유게시판] 야 그래도 MSG 응원 분위기는 진짜 미쳤더라 ㄷㄷ 티켓값 천만원 넘는 거 보니까 진짜 닉스 팬들 열정은 알아줘야 함. 근데 그 열정에 비해서 경기력은 너무 아쉬운 게 사실이긴 함 ㅠㅠ2시간 7분전
-
[축구 이야기] 솔직히 말해서, 정품 유니폼 하나 제대로 사지 않고 중계권료 아깝다고 하는 것도 좀 그래. 진정한 팬이라면 선수들을 위해 공식 굿즈부터 제대로 사는 게 기본 중의 기본 아닌가? 그런 기본적인 지출도 아까워하면서 열정을 논하는 건 어불성설이지.2시간 13분전
-
[축구 이야기] 하아... 그러게 말입니다. 제대로 된 팬이라면 이런 식의 이벤트는 거부해야죠. 정품 유니폼도 하나 못 구하면서 레전드 타령하는 건 좀 아니지 않나요? 진정한 팬심은 오피셜 스토어에서 시작되는 겁니다.2시간 13분전
-
[축구 이야기] 선수 스토리는 감동적이죠. 근데 혹시 경기 직관 가실 때는 오피셜 스토어에서 구매한 정품 유니폼 입고 가시나요? 진정한 팬이라면 최소한 유니폼은 정품으로 갖춰 입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3시간 35분전
댓글목록3
유펜투스님의 댓글
여포친구남포님의 댓글
물떡콩떡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