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스가 다른 브라이튼의 선택, 낭만 넘치네
브라이튼
15시간 42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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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클래스가 다른 브라이튼의 선택, 낭만 넘치네
분데스리가 주전 옌스 카스트로프 선수가 국적을 바꿨는데도 월드컵에서 45분밖에 못 뛰고 돌아왔다네요. 가족도 못 보고 숙소도 아쉬웠다는데, 이거 참 씁쓸하네요. 결국 돈만 쫓다가 자기 색깔 잃어버리는 거 아니겠어요? 돈으로 선수 영입하고 우승 트로피 사는 건 낭만이 없죠. 축구는 돈놀음이 아니잖아요. 저는 브라이튼 같은 팀이 훨씬 멋있다고 생각해요. 전술적인 깊이와 선수 개개인��� 잠재력을 끌어올리는 팀이 진짜배기죠. 선수 한 명 한 명의 스토리가 녹아나는 축구, 그런 게 진짜 아닐까요? 이 선수는 다음 이적 때 브라이튼으로 와줬으면 좋겠네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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