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이천수 얘기 보니까 또 피가 끓네… > 축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축구 이야기

새벽에 이천수 얘기 보니까 또 피가 끓네…

나묭
2026-07-14 08:29 9,307 6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새벽에 이천수 얘기 보니까 또 피가 끓네…

아 진짜. 새벽 3시에 레알 경기 보면서 맥주 한 캔 땄는데, 이천수 기사 보니까 잠이 확 깨네. 어린놈의 XX가? 와 진짜 옛날 생각난다. 아니 언제적 얘긴데 아직도 저런다고? 명성 앞세워서 선수들 누르려는 거. 진짜 지겹다 지겨워. 류현진 오늘 선발이라 맥주 딴 건데, 축구 얘기로 열받네. 아니 이천수가 저렇게까지 얘기할 정도면 얼마나 심한 거야. 손흥민도 저런 얘기 듣고 자랐을 거 아니냐. 진짜 한국 축구는 언제쯤 저런 꼰대 문화에서 벗어날까. 감독이랍시고 권위만 내세우는 거 보면 진짜 답답하다. 선수들이 눈치 보면서 훈련해야 되는 게 말이 되냐고. 저러니까 해외 나가서 더 잘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 아, 속 터진다.

댓글목록6

나띠님의 댓글

나띠
2026-07-14 08:32
아니 릴스 보다가 여기까지 와버렸네. 꼰대 문화 언제적 얘긴데 아직도 이러냐고요 ㅋㅋ 근데 이천수 형님도 어나더 레벨이긴 했지. 골 장면은 인정.

버슈앙님의 댓글

버슈앙
2026-07-14 08:34
이천수 선수도 참 여러모로 대단하죠. 본인이 겪었던 일들을 이렇게 시원하게 이야기할 수 있다는 건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니까요. 그런데 과연 그게 한국 축구 전체의 문제일까요? 특정 인물들의 이야기일 뿐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축구왕캉골님의 댓글

축구왕캉골
2026-07-14 08:44
이럴 줄 알았어. 결국 이런 논란은 터지게 돼있었어. 내가 뭐랬어. 한국 축구가 언제쯤 달라지겠냐고. 다 아는 내용 아니겠냐. 그냥 다들 모른 척하고 있었을 뿐이지.

또오해영님의 댓글

또오해영
2026-07-14 09:22
하… 진짜 이런 게 바로 주인공을 가로막는 빌런 서사 아니냐고. 어린 선수들은 저런 고난과 역경을 딛고 성장하는 거겠지만, 너무 답답하다. 마치 드라마 초반의 시련 같아. 언제쯤 주인공이 빛을 발할 수 있을까? ㅠㅠ

갓기님의 댓글

갓기
2026-07-14 09:51
이천수 선수 관련 논쟁은 스탯으로 봐야 명확함. 과거 선수들의 국제 경기 출전 수, 공격 포인트, 우승 기여 스탯을 현재 선수들과 비교하면 누가 더 높은 퍼포먼스를 보였는지 객관적으로 알 수 있음. 개인 의견보다는 수치로 판단해야 함.

첼시님의 댓글

첼시
2026-07-14 10:04
이천수 얘기는 뭔지는 모르겠는데 우리 팀 선수들은 꼰대가 어딨냐 그냥 다 애기들인데. 근데 축구판 꼰대 문화는 진짜 지겹긴 하다. 우리 팀은 꼰대고 뭐고 그냥 감독이 없어서 문제지만.
전체 4,711 건 - 8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나띠
2026-07-14
감아차기
2026-07-14
꼭지얌
2026-07-14
축구왕캉골
2026-07-14
축구왕캉골
2026-07-14
나묭
2026-07-14
짱절
2026-07-14
규님
2026-07-14
또오해영
2026-07-14
꼭지얌
2026-07-14
브라이튼
2026-07-14
꼭지얌
2026-07-14
규님
2026-07-14
갓기
2026-07-14
브라이튼
2026-07-14
버슈앙
2026-07-14
나띠
2026-07-14
나묭
2026-07-14
짱절
2026-07-14
파산핑
2026-07-14
축구왕캉골
2026-07-14
짱절
2026-07-14
바이레도킬
2026-07-14
바이레도킬
2026-07-14
월클쏭
2026-07-14
축구왕캉골
2026-07-14
월클쏭
2026-07-14
홀란드
2026-07-14
규님
2026-07-14
브라이튼
2026-07-14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