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최고 플레이, 대륙의 침묵 깬 정진현
융단포치
4시간 4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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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들, 이번 주 정진현의 투구 봤나. 30년 야구 인생에서 본 최고의 순간이었어. 9회 말 2사 만루, 1점 차 위기 상황. 정진현의 147km 직구가 타자의 방망이를 비켜갔지. 그 순간 대륙의 침묵이 깨지고 한화 팬들의 함성이 울려 퍼졌다네. 젊은 투수의 배짱과 노련함이 어우러진 명품 투구였어. 자네들도 저런 순간을 위해 야구를 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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