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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NFL 오프시즌 평가 뉴스 봤냐? 개꿀잼이네 …
유펜투스 2026-05-30

형들 오늘 날씨 개좋네 다들 뭐하냐? 난 오랜만에 스포츠 뉴스 좀 보다가 존나 흥미로운 거 있어서 글 남겨본다. 요즘 NFL 오프시즌 평가 기사들 엄청 나오잖아. 특히 이번 주에 "모든 NFC 팀의 오프시즌 평가" 이런 기사 떴던데 이거 보면서 진짜 시간 가는 줄 몰랐음 ㅋㅋㅋㅋ솔직히 오프시즌이 뭐 별거 있겠냐 싶다가도, 팀마다 영입이나 방출, 드래프트 결과 보면서 ‘아 여긴 진짜 잘했네’, ‘여긴 했네’ 이런 생각 드는 게 존나 재밌더라고. 특히 내가 응원하는 팀은 아니지만 샌프란시스코 49ers 같은 팀들은 항상 오프시즌에 뭘 해도 화제가 되잖아. 이번에도 누가 온다 누가 나간다 말 많았는데, 전체적으로 보면 그래도 자기들 강점은 잘 유지하려고 한 것 같더라. 오히려 작년에 아쉬웠던 포지션 보강에 힘쓴 느낌? 솔직히 걔네는 워낙 스쿼드가 탄탄해서 큰 걱정은 없어 보임.반대로 좀 아쉬웠던 팀들도 보였는데, 예를 들어 시카고 베어스 같은 팀은 솔직히 드래프트에서 1픽으로 케일럽 윌리엄스 뽑은 건 너무 당연한 수순이고, 그 외에 얼마나 주변 환경을 잘 꾸려줬나가 관건이었잖아. 근데 아직까진 좀 미지수인 부분이 많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더라. 윌리엄스가 아무리 천재라도 혼자서 다 할 수는 없으니까. 오펜시브 라인 보강이나 리시버 뎁스 강화가 좀 더 필요하지 않나 싶기도 하고. 어차피 NFL은 쿼터백 놀음이라지만, 그래도 최소한의 지원은 해줘야지.그리고 또 재미있던 게 애리조나 카디널스 평가였음. 작년에 키아나 마리 텔러 같은 선수들이 좀 터져주면서 그래도 희망을 보여줬는데, 오프시즌에 몇몇 움직임들은 좋았다는 평이 많더라. 특히 뎁스 보강에 신경 쓴 흔적이 보인다고 하던데, 이건 좀 지켜봐야 할 것 같음. 솔직히 얘네는 카일러 머레이 복귀가 제일 큰 변수 아니겠냐? 머레이가 풀시즌 건강하게 뛰면 진짜 모르는 거임. 작년에 부상으로 고생했던 거 생각하면 이번 시즌에 칼 갈고 나올 것 같긴 한데... 기대는 됨.이런 평가 기사들 보면 항상 우리 팀은 왜 이렇게 못할까 하는 자괴감도 들고, 아 저 팀은 존나 부럽다 하는 생각도 같이 든다니까 ㅋㅋㅋ 텍사스 휴스턴 같은 팀은 작년에 신인 쿼터백 스트라우드 대박 터뜨리면서 일약 스타덤에 올랐잖아. 오프시즌도 잘 보냈다고 평가받던데, 솔직히 얘네는 이미 성공한 오프시즌이라고 봐도 무방함. 쿼터백 하나 잘 뽑으면 팀 전체가 살아나는 걸 보여주는 좋은 예시인 것 같음. 딴 팀들은 부러 죽을 걸 ㅋㅋㅋ근데 또 이런 오프시즌 평가라는 게 결국 시즌 들어가 봐야 아는 거 아니겠냐? 아무리 전문가들이 좋다 나쁘다 해도 막상 시즌 들어가면 예상 밖의 팀들이 치고 올라오고, 또 예상했던 강팀들이 부진하는 경우도 허다하잖아. 작년에 젯츠가 아론 로저스 영입하고 슈퍼볼 간다고 다들 난리쳤다가 로저스 부상으로 바로 나락 간 거 생각하면 ㅋㅋㅋㅋㅋ 진짜 스포츠는 예측 불허라서 더 재밌는 것 같음.형들은 이번 주에 올라온 NFL 오프시즌 평가 기사들 중에 어떤 팀이 제일 잘했다고 보냐? 아니면 어떤 팀이 제일 망한 것 같음? 솔직히 난 아직 잘 모르겠는데, 그래도 제일 기대되는 팀은 덴버 브롱코스임. 러셀 윌슨이 나가고 나서 새로운 쿼터백으로 어떻게 팀을 꾸려갈지 너무 궁금하다 ㅋㅋㅋㅋ

스틸러스 코치 징계? ㄷㄷ 이거 선수단 분위기 ㄹㅇ 조…
유펜투스 2026-05-30

형들 안녕. 오늘 아침 뉴스 보다가 뜬금없이 깜짝 놀란 소식 하나 있어서 글 올려봄. 솔직히 스포츠 뉴스 매일 챙겨보는 편인데, 이런 건 진짜 예상도 못 했거든. 어제 새벽에 보니까 스틸러스 어시스턴트 코치가 뭔가 부적절한 행위로 해고됐다는 기사가 뜨더라. 와 이거 진짜 심각한 거 아니냐? 보통 이런 내부 문제는 잘 안 터지는데, 터졌다 하면 보통 일 아니잖아.솔직히 미식축구 코치 해고 소식이야 뭐 시즌 중에도 가끔 있긴 해. 팀 성적 부진이나 전술 문제 같은 걸로. 근데 이건 'misconduct', 그러니까 부적절한 행위라고 딱 명시된 거 보니까 뭔가 개인적인 문제나 윤리적인 문제일 가능성이 높아 보여. 팀 내에서 이런 일이 터진다는 건 선수단 분위기에도 엄청난 악영향을 줄 수 있거든. 특히 NFL 팀들은 선수들이랑 코치진이 거의 가족처럼 지내는 경우가 많아서, 한 명의 이탈이 생각보다 크게 다가올 때가 많잖아. 안 그래도 스틸러스 최근에 좀 불안정한 모습 보여줬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런 일까지 터지면 진짜 팬들 속상하겠다 싶더라.작년인가 재작년인가, 다른 팀에서도 비슷한 문제 터졌을 때 선수들이랑 팬들 반응 진짜 싸늘했던 기억이 나. 당시에도 구단 측에서 쉬쉬하다가 결국 다 터져 나와서 난리도 아니었잖아. 이번 스틸러스 건도 아직 자세한 내용은 안 나왔지만, 괜히 부풀려지거나 억측이 난무할까 봐 좀 걱정되더라. 사실 이런 종류의 사건은 팀의 이미지에도 큰 격을 주는데, 특히 스틸러스는 전통과 명예를 중시하는 팀이잖아. 팬덤도 엄청나고.이런 소식 접할 때마다 느끼는 건데, 프로스포츠 세계에서도 결국 '사람 사는 곳'이라 별의별 일이 다 일어나는 것 같아. 선수들이나 코치들도 결국 사람이니까 실수도 하고, 문제도 일으키고. 근데 프로는 그만큼 책임감도 따르고, 대중의 시선이 집중되니까 더 조심해야 하는 건데 말이지. 특히 어린 선수들에게는 코치진이 거의 멘토 같은 존재인데, 코치가 이런 문제에 휘말리면 선수들이 느끼는 배신감이나 실망감은 진짜 클 것 같아. 팀워크나 단합에도 치명적일 수 있고.물론 아직 구체적인 내용이 밝혀지지 않았으니 섣부른 판단은 금물이겠지. 하지만 이런 식의 소식이 나온다는 것 자체가 이미 내부적으로 적지 않은 파장이 있었다는 증거라고 봐. 안 그래도 팀 성적 때문에 신경 쓸 일이 많을 텐데, 이런 일까지 겹치면 진짜 감독이나 단장 입장에서는 머리 아플 거야. 과연 이 사건이 스틸러스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그리고 구단은 이 문제를 어떻게 수습할지 지켜봐야 할 것 같아.최근 스틸러스는 좀 애매한 시즌을 보내고 있잖아. 피츠버그 팬들은 아마 이번 시즌에 대한 기대도 클 텐데, 이런 이슈가 터지면 팀 분위기가 확 가라앉을 수 있어서 걱정이야. 특히 이제 막 중요한 시기로 접어들고 있는데, 이런 내부 잡음은 팀 전체의 집중력을 흐트러뜨릴 수 있거든. 괜히 사소한 문제가 팀 성적에까지 영향을 미치면 너무 아쉽잖아.이번 사건, 혹시 형들 중 더 자세한 내용 알고 있는 사람 있어? 아니면 다른 팀에서 이런 비슷한 일 터졌을 때 분위기 어땠는지 경험담 같은 거 있으면 공유 좀 해줘. 과연 스틸러스가 이 위기를 어떻게 넘길지, 진짜 궁금하다. ㄷㄷㄷ 진짜 스포츠는 예측 불허의 연속인 것 같아.

ㅋㅋㅋ EPL 7팀 유로파 가는거 레전드네 진짜 국대 …
싱글골퍼 2026-05-30

어제 오늘 경기들 보면서 아 진짜 유럽 축구, 특히 EPL은 격세지감이 확 느껴지네요. 손흥민 선수가 엄청난 활약을 펼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국대나 K리그는 뭔가 멈춰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어요. 기성용 선수 말처럼 일본이랑 격차는 더 벌어지는 것 같고, EPL에 한국 선수 0명이라니 진짜 답답합니다. 뭔가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계속 드네요.이번 시즌 EPL 보면 진짜 미다는 말밖에 안 나와요. 유럽대항전 나가는 팀이 무려 7팀이래요. 리그 절반이 다음 시즌 유럽 대항전을 나간다는 게 말이 됩니까? 챔피언스리그, 유로파리그, 컨퍼런스리그까지. 진짜 웬만한 중위권 팀들도 유럽대항전 꿈꿀 수 있는 리그가 됐다는 건데, 이게 그만큼 리그 수준이 상향 평준화됐다는 증거겠죠. 단순히 빅6만 잘하는 게 아니라, 밑에서 치고 올라오는 팀들의 저력도 장난 아니라는 거예요.솔직히 그 팀들 경기력 보면 진짜 감탄만 나와요. 중계 보다가 와 저렇게 빠르게 전환하고 저렇게 압박하고 저렇게 골을 만드나 싶어서 깜짝 놀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괜히 EPL이 세계 최고 리그라고 불리는 게 아닌 것 같아요. 막말로 중위권 팀들 경기력이면 우리 K리그 상위권 팀들이랑 붙어도 비등비등하거나 더 잘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까지 들어요. 너무 비약인가요? 근데 진짜 그 정도로 퀄리티 차이가 심합니다.근데 이런 상황에서 우리 국대, 그리고 K리그는 어떨까요. 손흥민 선수는 여전히 미친 활약을 보여주고 있어요. 최근 9시즌 동안 최다 공격포인트 2위라니 이건 그냥 월클 레전드 그 자체입니다. 근데 손흥민 선수 빼면 누가 있죠? 이강인 선수도 잘하고 있지만 아직 EPL에서 주전으로 자리 잡은 건 아니잖아요. 김민재 선수도 이제 바이언에서 입지가 좀 불안해 보이고. 진짜로 EPL에 한국 선수가 없다는 게 현실이 돼버렸습니다.기성용 선수도 이 부분에 대해서 한탄하는 걸 봤는데, 저도 백번 공감합니다. 일본은 이번 시즌에도 EPL에서 꾸준히 뛰는 선수들이 있는데 우리는 없어요. 이게 진짜 심각한 문제 아닌가요? 일본은 유망주들도 유럽으로 빨리 보내서 경험 쌓게 하고, 리그 시스템도 유럽이랑 비슷하게 가려고 노력하는 것 같던데, 우리는 아직 좀 미적지근한 느낌이 듭니다. 이러다 진짜 격차 더 벌어져서 영원히 못 따라잡게 되는 거 아닌가 걱정됩니다.솔직히 홍명보 감독님도 남아공이랑 마지막 평가전 준비한다고 하는데, 남아공 월드컵 명단 보까 국내파만 19명이래요. 이런 팀 상대로도 고전하면 진짜 답 없다는 생각마저 듭니다. 물론 친선경기고 여러 가지 실험을 하겠지만, 좀 더 과감한 시도가 필요하지 않나 싶어요. 이제는 그냥 잘하는 선수 몇 명 가지고는 안 되는 시대가 됐어요. 조직력, 전술, 그리고 선수 개개인의 유럽 무대 경험이 너무 중요해졌습니다.저는 우리가 이대로 가면 안 된다고 봅니다. K리그도 더 발전해야 하고, 유망주 발굴 시스템도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어릴 때부터 유럽식 훈련을 받게 하거나, 아니면 리그 자체의 수준을 끌어올려서 유럽 스카우터들의 눈에 띌 수 있도록 해야죠. EPL 7팀이 유럽대항전 나가는 걸 보면서 마냥 부러워만 할 게 아니라, 우리도 뭔가 변화를 줘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해요. 진짜 우리 축구 어디서부터 손대야 하는 걸까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세요?

한화 허인서 10호 홈런 ㄷㄷ 올해 한화 포텐 터지냐?…
망둥어샷 2026-05-30

형들 오늘 허인서 10호 홈런 기사 보고 바로 글 쓰러 왔다 ㅋㅋㅋ 진짜 미쳤냐고 ㅋㅋㅋ 이게 한화에서 나올 수 있는 일이냐 진짜. 와… 올해 한화 뭔가 다르긴 다른 것 같은데, 특히 허인서 얘 보면 희망 회로 풀가동 되는 듯? 다들 올해 한화 어디까지 갈지 예측 좀 해보자고. 난 진지하게 가을 야구 노려볼 만하다고 본다.솔직히 그동안 한화는 뭐… 말해 뭐해 입 아프지 않냐. 꼴 고정, 육성 실패, 뭐 그런 꼬리표가 항상 따라다녔잖아. 근데 이번 시즌은 뭔가 조짐이 다르지 않음? 물론 아직 시즌 초반이긴 한데, 작년이랑 비교하면 확연히 달라진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는 건 사실임. 특히 허인서 선수 같은 신인급 선수들이 이렇게 터져주는 게 진짜 고무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한다.허인서 얘 9경기 만에 10호 홈런이라니 이게 말이 되냐 진짜. 역대급 페이스 아니냐 이거. 포수인데 이렇게 장타력까지 갖췄다는 게 진짜 대단한 것 같음. 물론 투수들이랑 배터리 호흡 맞추는 것도 중요하지만, 타격에서 이렇게 팀에 기여해 주면 팀 사기도 올라가고 전체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잖아. 어제 경기에서도 걔 홈런 보고 진짜 소리 질렀다 ㅋㅋㅋ 와 이걸 넘기네 싶었음.물론 한화에 허인서 선수만 있는 건 아니지. 다른 선수들도 각자의 자리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투수진도 안정감을 찾아가는 것 같더라. 특히 이번 시즌 영입된 외국인 선수들도몫을 톡톡히 해주고 있는 것 같고. 전체적으로 팀 밸런스가 예전보다 훨씬 좋아진 느낌? 이게 단지 운이 아니라 꾸준히 이어질 수 있는 실력으로 보임.근데 또 한편으로는 걱정되는 부분도 있긴 해. 신인 선수들 같은 경우 갑자기 페이스가 떨어지거나 슬럼프에 빠지는 경우도 종종 있잖아. 허인서 선수도 워낙 주목을 많이 받다 보니 부담감도 클 거고. 그리고 한화가 예전에 반짝했다가 다시 내려앉은 경험도 많아서 섣부른 판단은 금물이라는 생각도 들더라. 시즌은 길고 변수는 많으니까.그래도 난 긍정적으로 보고 싶음. 오랜만에 한화 야구 보는 맛이 난다 진짜. 뭔가 팬들에게 희망을 주는 야구를 보여주고 있는 것 같아서 너무 좋고. 야구는 또 예측하는 맛 아니겠냐. 단순히 오늘 허인서 홈런 하나 보고 들뜬 건 아니라고 ㅋㅋㅋ 그동안 지켜본 한화의 변화들이 이젠 결실을 맺을 때가 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그래서 말인데, 형들은 올해 한화 어디까지 갈 것 같음? 진지하게 가을 야구 가능하다고 봄? 아니면 아직은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생각함? 허인서 선수 같은 애들 꾸준히 잘해주면 진짜 올해는 다를 것 같은데. 다들 예측 분석 좀 해주고 의견 좀 나눠보자 ㅋㅋㅋ 내년에는 진짜 우승 노려볼 수 있을까 ㅠ ㅋㅋㅋ

기성용 말대로 K리그 선수들 유럽 진출 이대로 괜찮냐?…
티몽 2026-05-30

오늘 기성용 형님 인터뷰 뜬 거 보셨음? 일본이랑 격차 너무 커졌다고 한숨 쉬면서 한국 EPL 선수 0명이라 어떡하냐고 하던데... 이거 보니까 진짜 심각하다 싶더라. 우리 맨날 손흥민, 김민재 보면서 국뽕 차올랐는데 막상 현실은 K리그 선수들 유럽 진출도 옛날만 못하고 뭔가 총체적 난국인 거 같음. 다들 어떻게 생각하심?솔직히 유럽 리그 수준은 계속 올라가는데 K리그는 제자리걸음 하는 느낌 우기 어렵잖아. 요즘 일본 선수들 유럽에서 날아다니는 거 보면 ㄹㅇ 부러움. 얘네는 리그 자체에서 젊은 선수들한테 유럽 진출 장려하고 심지어 구단에서 돈 안 받고 보내주기도 한다는데 우리는 아직도 이적료니 뭐니 붙잡는 거 보면 답답하더라. 물론 구단 입장에서야 돈 벌어야 하는 건 맞는데 장기적으로 보면 이게 우리 축구 망치는 길 아닌가 싶음.또 유럽 가서도 문제인 게 K리그 출신 선수들이 가서 적응 못하고 돌아오는 경우가 너무 많음. 아니면 애초에 2~3부 리그 가서 그냥저냥 뛰다가 오는 경우도 허다하고. 진짜 기성용 말처럼 어디서부터 바꿔야 할지 모르겠음. 그냥 단순한 선수 개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축구협회부터 구단, 에이전트 다 같이 머리 맞대고 해결책 찾아야 하는 거 아니냐? 괜히 옆나라 보면서 부러워만 할 게 아니라 우리도 뭔가 파격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본다.다들 생각하는 K리그 선수들 유럽 진출 관련해서 문제점이나 해결책 같은 거 있으면 댓글 좀 달아줘 봐. 진짜 이대로 가다간 나중에 손흥민 김민재 은퇴하고 나면 우리 국대 경기 볼 맛도 안 날 거 같아서 걱정임 ㅠㅠ

실바 폼 미쳤다 ㄷㄷ 여자배구 ㄹㅇ 개꿀잼 아니냐?
유펜투스 2026-05-30

형들 오늘 아침부터 경기 찾아보다가 MBN 뉴스 보는데 여자배구 실바 선수 MBN 여성스포츠대상 4월 MVP 먹었단 소식 보니까 어제 경기 다시 생각나서 글 써봄. 실바 ㄹㅇ 미친 폼 아니냐? GS칼텍스 경기 보면서 와 진짜 혼자 다 하네 싶었는데 역시나 MVP 받네 ㅋㅋㅋ 외국인 선수 중에 실바만큼 꾸준하게 폼 유지하면서 팀 끌고 가는 선수가 있었나 싶다.솔직히 어제 경기 보면서도 실바 공격 성공률 미쳤던데, 대 블로킹 다 뚫고 때리는 거 보면서 와 진짜 경이로웠음. 괜히 쿠바 특급 소리 듣는 게 아니더라. 수비까지 가담해서 리시브 받아내는 거 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 든다. 여자배구가 원래 좀 루즈한 경기도 있긴 한데, 실바 경기만큼은 진짜 눈을 뗄 수가 없음. 킬러 본능이 살아있는 선수라고 해야 하나? 득점 한 번 할 때마다 소름 돋더라. 괜히 MBN에서 4월 MVP로 뽑은 게 아닌 거 같음.그리고 이런 실바 같은 선수들이 많아져야 김부겸 장관이 말한 것처럼 스포츠산업 매출 10조 시대도 열리는 거 아니겠냐. 솔직히 경기력 좋고 스타성 있는 선수들이 많아야 팬들도 늘어나고 자연스럽게 산업 규모도 커지는 건데, 실바는 그 점에서 정말 모범적인 선수인 듯. 실바 덕분에 여자배구 보는 맛이 산다 ㄹㅇ.암튼 형들도 MBN 뉴스 보면서 실바 MVP 소식 접했으면 다들 공감할 거야. 어제 경기 보면서 답답했던 속이 뻥 뚫리는 기분이었음. 이번 주 다른 경기들도 실바처럼 시원시원한 경기력 보여줬으면 좋겠다. 주말에 또 배구 직관 갈까 고민 중인데, 실바 출전하는 경기면 무조건 가야지! 다들 이번 주 경기 결과 감상 어땠는지 궁금하다 ㅋㅋ 댓글 많이 달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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