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진이', 톱스타 딸 금수저 논란 딛고 '김 부장' 류승룡 옆 활짝.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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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진이가 '김 부장' 드라마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전했다.
23일 이진이는 SNS를 통해 자신이 출연 중인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촬영 현장 사진들을 연달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진이는 특유의 편안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풍기며 촬영 현장의 활기를 그대로 전달했다.
그는 드라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는 배우 류승룡과 함께 웃으며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모습을 올려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교복 느낌의 스타일링 위에 레드 스트라이프 니트로 포인트를 준 의상을 착용해, 맡은 캐릭터의 상큼한 매력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현장은 시원한 바람이 부는 야외 세트장으로 보이며, 이진이는 브이 포즈와 특유의 해맑은 미소로 촬영장의 분위기를 한층 따뜻하게 만들었다. 특히 "오늘도 #서울자가에대기업다니는김부장이야기 본방사수"라는 짧은 메시지를 더하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현재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는 독특한 상황극과 현실 공감 스토리로 사랑받고 있으며, 이진이는 신선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이진이는 모델이자 배우로 활동하고 있으며, 80년대 톱스타 배우 황신혜의 딸로도 잘 알려져 있다. 그는 14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모델 활동을 시작해 패션쇼 피날레 무대에 오르는 등 주목을 받았고, 당시 일부에서는 부모의 유명세로 인한 혜택이라는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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