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메이저 보장 못 받으면 뭐하러 가냐? ㅋㅋㅋㅋ
2026-06-09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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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김혜성, 메이저 보장 못 받으면 뭐하러 가냐? ㅋㅋㅋㅋ
형들 오늘 커뮤니티 보다가 김혜성 기사 떴길래 좀 어이가 없어서 글 싸지른다. "김혜성, 다저스 산하 트리플A에서 주목할 선수" 이거 보면서 진짜 개빡치더라. 아니, KBO에서 지금 씹어먹고 있는 선수를 왜 트리플A 유망주로 만들려는 건데? 솔직히 그냥 KBO에서 뼈 묻는 게 더 이득 아니냐 이거.
물론 메이저리그 진출 자체는 선수들한테 꿈이고 영광스러운 일이겠지. 이정후나 김하성처럼 확고한 주전 장받고 가는 거면 이해한다. 근데 지금 김혜성 기사 뉘앙스를 보면 "트리플A에서 주목할 선수" 이러는데 이게 뭐가 대단하다고. 냉정하게 말해서 김혜성이 지금 키움에서 받는 대우랑 주전 보장 생각하면, 굳이 마이너리그부터 기어가야 할 이유가 있나 싶다.
솔직히 김혜성 정도 되는 선수면 KBO 리그에서 몇 년 더 뛰면서 몸값 더 올리고 나중에 FA로 대박 터뜨리는 게 훨씬 현실적인 선택 아니냐? 지금 KBO에서 김혜성 퍼포먼스면 연봉도 엄청날 거고, 팀 내 입지도 탄탄한데 굳이 리스크 감수하고 마이너리그로 가는 게 맞는 건가 싶다. 아니면 최소한 확고한 메이저리그 로스터 경쟁 기회라도 보장받고 가야지, 다저스 산하 트리플A에서 주목 받으면 뭐하냐고.
이정후도 처음 갈 때 부상 변수니 뭐니 말 많았지만, 결국 본인이 실력으로 증명하고 주전 잡았잖아. 김하성도 처음엔 백업부터 시작했지만 지금은 리그 탑급 유격수로 인정받고 있고. 근데 이 선수들은 그래도 메이저리그 로스터 장이나 주전 경쟁 기회는 어느 정도 약속받고 간 거 아니었냐? 김혜성 기사만 보면 그냥 '도전해 봐라' 수준이라 솔직히 좀 회의적이다.
물론 김혜성 선수 본인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겠지만, 제3자 입장에서 보면 좀 안타깝다. KBO에서 대우받고 스타로 사는 게 나을지, 아니면 메이저리그 꿈을 좇아 마이너리그에서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지. 난 솔직히 후자는 너무 큰 도박이라고 본다. 지금 김혜성 나이도 어린 편인데, 마이너에서 시간 보내다가 부상이라도 당하면 진짜 커리어 망치는 거 한순간 아니냐.
이런 상황 보면 진짜 메이저리그 진출이 무조건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선수 개인의 커리어와 가치를 생각하면 신중하게 결정해야 할 부분인데, 언론에서는 너무 무조건적인 '도전'만 강조하는 것 같아서 좀 그래. 뭐랄까, 로맨티시즘에 빠져서 현실을 못 보는 느낌이랄까.
형들은 어떻게 생각하냐? 김혜성이 지금 당장 메이저리그 진출 추진하는 게 맞다고 보냐, 아니면 KBO에서 더 뛰면서 몸값 올리고 확실한 메이저리그 보장받을 때까지 기다리는 게 낫다고 보냐? 난 후자에 한 표 던진다. 솔직히 메이저리그 보장도 못 받는데 굳이 지금 가는 게 맞나 싶다.
물론 메이저리그 진출 자체는 선수들한테 꿈이고 영광스러운 일이겠지. 이정후나 김하성처럼 확고한 주전 장받고 가는 거면 이해한다. 근데 지금 김혜성 기사 뉘앙스를 보면 "트리플A에서 주목할 선수" 이러는데 이게 뭐가 대단하다고. 냉정하게 말해서 김혜성이 지금 키움에서 받는 대우랑 주전 보장 생각하면, 굳이 마이너리그부터 기어가야 할 이유가 있나 싶다.
솔직히 김혜성 정도 되는 선수면 KBO 리그에서 몇 년 더 뛰면서 몸값 더 올리고 나중에 FA로 대박 터뜨리는 게 훨씬 현실적인 선택 아니냐? 지금 KBO에서 김혜성 퍼포먼스면 연봉도 엄청날 거고, 팀 내 입지도 탄탄한데 굳이 리스크 감수하고 마이너리그로 가는 게 맞는 건가 싶다. 아니면 최소한 확고한 메이저리그 로스터 경쟁 기회라도 보장받고 가야지, 다저스 산하 트리플A에서 주목 받으면 뭐하냐고.
이정후도 처음 갈 때 부상 변수니 뭐니 말 많았지만, 결국 본인이 실력으로 증명하고 주전 잡았잖아. 김하성도 처음엔 백업부터 시작했지만 지금은 리그 탑급 유격수로 인정받고 있고. 근데 이 선수들은 그래도 메이저리그 로스터 장이나 주전 경쟁 기회는 어느 정도 약속받고 간 거 아니었냐? 김혜성 기사만 보면 그냥 '도전해 봐라' 수준이라 솔직히 좀 회의적이다.
물론 김혜성 선수 본인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겠지만, 제3자 입장에서 보면 좀 안타깝다. KBO에서 대우받고 스타로 사는 게 나을지, 아니면 메이저리그 꿈을 좇아 마이너리그에서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지. 난 솔직히 후자는 너무 큰 도박이라고 본다. 지금 김혜성 나이도 어린 편인데, 마이너에서 시간 보내다가 부상이라도 당하면 진짜 커리어 망치는 거 한순간 아니냐.
이런 상황 보면 진짜 메이저리그 진출이 무조건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선수 개인의 커리어와 가치를 생각하면 신중하게 결정해야 할 부분인데, 언론에서는 너무 무조건적인 '도전'만 강조하는 것 같아서 좀 그래. 뭐랄까, 로맨티시즘에 빠져서 현실을 못 보는 느낌이랄까.
형들은 어떻게 생각하냐? 김혜성이 지금 당장 메이저리그 진출 추진하는 게 맞다고 보냐, 아니면 KBO에서 더 뛰면서 몸값 올리고 확실한 메이저리그 보장받을 때까지 기다리는 게 낫다고 보냐? 난 후자에 한 표 던진다. 솔직히 메이저리그 보장도 못 받는데 굳이 지금 가는 게 맞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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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년님의 댓글
도라방스님의 댓글